상현이는 그냥 그렇다치고
창선이는
1 남자친구로서는 내가 안친해지면 안좋아할스타일 거칠어서ㅋㅋ 그리고 본인이 안착하게(나에게는 남자로서) 보이는데 사람들에게 다른것이고 또 얘는 왜 어리버리하게 행동하거나 그렇게 보이려하는게 이해가 안갔거든 나는 그런 사람 그렇게 척착해보이려는것을 안좋아해서.
그런데 친해지면 꽤 여행이나 엇비슷하게 놀수있는 친구같아 나는 나에게 기대거나 챙겨주거나(물론 좋고 고마운일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됨) 따라오거나 그런게아니라 각자 서있고 생각이랑 마음이 맞는 친구를 바래왔어서 어딜가든간에말이야 그리고 친구가 아주 착한지는 모르겠는데 앞전보다는 착한친구같아
2 근데 얘가 나와 매우 비슷한 부분이 많네 자기만의 틀이나 기준이나 돈을 내는 기준이있고 또 이사람은 사람 또는 같은 렙타리에게 바라는것이 있고 그게 나와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보통적이지는 않고 생각하는것도 비슷할거같고 또 자기가 깍듯이지키는거나 아니면 정형화되어있거나(난이건좋게본거같았거든) 그게 있고 나도 친구랑 우루루 가면 나는 나대로사 근데 이게 그냥 난 즐겁게 사고와 근데 주변은 다 뭉쳐있거나 나보고 뭐라하거나 뭔가 내가 이상하거나 뭔가가 있어
창선이도 말이랑 머리나 말을 이상하게 하는데 나는 일단 가볍게 말하고 위처럼 어리버리하게 말하는것을 안좋아해서 그런데 머리는 그런 사람이 아닌거같은데 ..
근데 얘는 나라서가 아니라 나는 남이 나같은것을 안좋아하지만
얘는 알수가없어 그냥 티비로보면 어 나와비슷한거같다하면서도 무엇을 원하는걸까? 왜냐면 나는 거의 사람들이 뚜렷하게있다고보는데 아닌사람도 있고 흘러가는거나 그냥 사는 사람도있는데 나는 있고 쟤는 가수라는 틀이라거 연예인이라는 틀이라서 비주얼에 신경쓴 사람이라서 그래서 쟤는 원하는게뭘까 ? 싶은거 그냥 기안이든 일반 티비에 나오는 사람처럼 살면 아 저사람의 성격 캐릭터로서만 볼텐데 그렇지 안ㄹ으니까.
그리고 그냥 즐기면서 살기에는 얼굴이나 몸이 편한 연예인도 아닌거같고 그냥 있는듯한데 아니면 저렇게 어중간한게? 그게 즐거운 사람이거나 그게 자기인 사람이면 좋을거같기도한데
3 그러면서도 다 이해하거나 뭐그런데 얼굴이 병든 얼굴이야 ㅋㅋㅋㅋ 내가 드라마 씌워서보기에. 그냥 정말 지극히 사람이거나 지극히 렙타리처럼 산다는건 알겠는데 얼굴이 병이 드뉴얼굴이야 그래서 내가 안좋아하지. 싫어하는게 아니라 연예인으로서 병들어도되는데 그냥 뭔가가 이해가 안되는 병이라서ㅡ 이해할수있는 병이아닌거같아.
그러면서 웃기다.
역시 내가 엠벌랙에 정착할수가 없었어 ㅋㅋ 누구하나정착할수럾었고
용덕이가 밉다.
근데 노래도 늘 별로였어서.
나는 느낌이랑 상징적인거나 그런게 졸았던거같고 나중되니 이해가 좀 되는데 그건 얘네 관점에서 생각해보니.
그냥 소설하나쓴거.
창선이는
1 남자친구로서는 내가 안친해지면 안좋아할스타일 거칠어서ㅋㅋ 그리고 본인이 안착하게(나에게는 남자로서) 보이는데 사람들에게 다른것이고 또 얘는 왜 어리버리하게 행동하거나 그렇게 보이려하는게 이해가 안갔거든 나는 그런 사람 그렇게 척착해보이려는것을 안좋아해서.
그런데 친해지면 꽤 여행이나 엇비슷하게 놀수있는 친구같아 나는 나에게 기대거나 챙겨주거나(물론 좋고 고마운일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됨) 따라오거나 그런게아니라 각자 서있고 생각이랑 마음이 맞는 친구를 바래왔어서 어딜가든간에말이야 그리고 친구가 아주 착한지는 모르겠는데 앞전보다는 착한친구같아
2 근데 얘가 나와 매우 비슷한 부분이 많네 자기만의 틀이나 기준이나 돈을 내는 기준이있고 또 이사람은 사람 또는 같은 렙타리에게 바라는것이 있고 그게 나와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보통적이지는 않고 생각하는것도 비슷할거같고 또 자기가 깍듯이지키는거나 아니면 정형화되어있거나(난이건좋게본거같았거든) 그게 있고 나도 친구랑 우루루 가면 나는 나대로사 근데 이게 그냥 난 즐겁게 사고와 근데 주변은 다 뭉쳐있거나 나보고 뭐라하거나 뭔가 내가 이상하거나 뭔가가 있어
창선이도 말이랑 머리나 말을 이상하게 하는데 나는 일단 가볍게 말하고 위처럼 어리버리하게 말하는것을 안좋아해서 그런데 머리는 그런 사람이 아닌거같은데 ..
근데 얘는 나라서가 아니라 나는 남이 나같은것을 안좋아하지만
얘는 알수가없어 그냥 티비로보면 어 나와비슷한거같다하면서도 무엇을 원하는걸까? 왜냐면 나는 거의 사람들이 뚜렷하게있다고보는데 아닌사람도 있고 흘러가는거나 그냥 사는 사람도있는데 나는 있고 쟤는 가수라는 틀이라거 연예인이라는 틀이라서 비주얼에 신경쓴 사람이라서 그래서 쟤는 원하는게뭘까 ? 싶은거 그냥 기안이든 일반 티비에 나오는 사람처럼 살면 아 저사람의 성격 캐릭터로서만 볼텐데 그렇지 안ㄹ으니까.
그리고 그냥 즐기면서 살기에는 얼굴이나 몸이 편한 연예인도 아닌거같고 그냥 있는듯한데 아니면 저렇게 어중간한게? 그게 즐거운 사람이거나 그게 자기인 사람이면 좋을거같기도한데
3 그러면서도 다 이해하거나 뭐그런데 얼굴이 병든 얼굴이야 ㅋㅋㅋㅋ 내가 드라마 씌워서보기에. 그냥 정말 지극히 사람이거나 지극히 렙타리처럼 산다는건 알겠는데 얼굴이 병이 드뉴얼굴이야 그래서 내가 안좋아하지. 싫어하는게 아니라 연예인으로서 병들어도되는데 그냥 뭔가가 이해가 안되는 병이라서ㅡ 이해할수있는 병이아닌거같아.
그러면서 웃기다.
역시 내가 엠벌랙에 정착할수가 없었어 ㅋㅋ 누구하나정착할수럾었고
용덕이가 밉다.
근데 노래도 늘 별로였어서.
나는 느낌이랑 상징적인거나 그런게 졸았던거같고 나중되니 이해가 좀 되는데 그건 얘네 관점에서 생각해보니.
그냥 소설하나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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