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보라색과 와인색 머리칼인 여자들한테
앞머리 셀프커팅 챌린지를 해서
스스로 앞머리 자르게하고
그 머리카락를 통에 모았다.
머리카락이 한통 가득 모여서
그거로 인형 속을 만들생각에 기뻤음.
근데 어떤 반삭머리 여자가 나오는데
얼굴 반쪽은 연한 반점같은게 있음.
걔가 유튜브같이 방송을 하는데
갑자가 어떤 악령이 나와서
걜 같이 퇴마시켰다.
그런데, 퇴마시키면서 줘패니까 악령의 본모습이 나왔는데, 어떤 노숙자남자같은 애가 나왔음.
난 그냥 조지려했는데, 반삭여자가 아는 귀신이라고
한번 용서를 해줘야한다해서 지하철같은데 풀어줬다.
근데 그 노숙자 귀신이 바퀴벌레 요괴들을 잡아먹으며 살다가 어느날, 바퀴벌레 요괴가 따로 힘을 키워서 노숙자 귀신의 분신을 잡아먹고 역으로 노숙자 귀신을 공격했음.
누군가가 인과응보라고 하면서 유튜브 보듯이 이야기가 끝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