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을 통해 무언가를 이루려는 마음 자체가


자아의 분리인 것 같음


걍 현재의 만족.


현존


지금으로 충분하고


지금이 전부라는 감각의 힘이 제일 쎈거 같음


이미 갖고 있는게 전부고


더 나아질 것도 나빠질 것도 없는


지금말고도 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