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a가 과거 체험글을 보면 견성을 한건 틀림없는데


이후에 더 큰 까르마에 사로잡혀서 더 강한 에고가 생겨난 것  같음


다다 같은 경우는 중년 여성으로서의 외로움과 사랑받고 싶어하는 마음에 사로잡혀서 


타인에 대한 통제와 사이비행위로 이어진 것 같음


본인이 이미 사랑받고 있고 지금 자체로 충분하다는걸 인정하지 못해서 자아가 분리되고, 분리된 자아의 허기짐이 끊임없이 타인을 착취하게 끔 만든 것 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