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기 전에는 종교나 영성이런거


전혀 이해 못했다.


여기 있는 애들도 다 이상한 애들인줄 알았고


그남자도 진짜 술주정뱅이에 미친사람인줄로 알았는데


여기서 그남자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팬이 되어버려따


 과거에 공감할 수 없었고 이해할 수 없던게 


이제는 포용할 수 있게 되따


그남자에 대해 이해하고 알게된 만큼 난 성장하게 된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