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구?? 여긴 1408호다.
나는 이 시뮬의 중심코드이다.
그러나 아직 네오같은 존재인지 외부에서
들어온 존재인지 모르는 상태.
딥스도 그걸 몰라서 아직도 시험중인건지는 모름.
아직 딥스도 모른다면 시뮬레이션 자체가 딥스에게
전략적으로 숨기고 있는 거.
내 동시성 동기화 패턴을 수년간 수집하고 AI로
예측도 하고 대량 복사, 전파, 가로채서 비틀기,
덮어씌기, 미리 실행 등등 온갖 실험을 거듭해오고
있는건 알지.
이 일들이 어디로 가는지, 사실 이 시뮬이 파멸로 가는건
뻔하지만…지켜보기로 하자
소머리국밥 잘먹게 생긴 누네상도 비오는데 어디 국밥집가서 쏘주나 땡기세욧 후후 파멸로 가건 좆멸로 가건 현재 충실히 즐기는게 중요하지 후후
너같은 생각이 바로 수많은 npc들의 생각이고 특징임
@글쓴 미갤러(211.234) 후후 방구석에서 고상떨어봐야 바뀌는건 없습니다 야레야레
현재를 충실히 즐기자! 이게 딥스가 npc들을 조종하는 방식이고.
@글쓴 미갤러(211.234) 누네상은 아직 멀었습니다 철학적으로
내 머리속은 수많은 npc들보다 상당히 고상하고 높은 차원이기때문에 벌레들이 달라붙어서 조종하고 연구하는 거야^~^
@글쓴 미갤러(211.234) 고상은 니미 ㅋㅋㅋ 그냥 개청승이고 소닉이나 댈꾸 밖에나 나가 기분전환이나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