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벌레가 날 갉아먹고 있어.
벌레있는 집의 사람들은 생기가 없거나 빈약해.
아마 벌레한테 갉아먹혀서 그런것 같애.
난 엄빠의 벌레.
너 역시 벌레.
삶은 항상 전투이고 싸움이야.
아아,,,,,,,,
제대로 살수가 없어..
벌레.
벌레가 날 갉아먹고 있어.
벌레있는 집의 사람들은 생기가 없거나 빈약해.
아마 벌레한테 갉아먹혀서 그런것 같애.
난 엄빠의 벌레.
너 역시 벌레.
삶은 항상 전투이고 싸움이야.
아아,,,,,,,,
제대로 살수가 없어..
벌레를 몸에 달고 다니는 생물중 하나라도 생기가 넘치거나 빛나보이지 않던 것은 우리의 편견? 그을쎄? 벌레야 꺼져라.
시발아 인간주제에 벌레하나 못없애는게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