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듯.
사람들이 선에 이익이발생한다를 모를때에는 질서정연하게 줄을 지키지않고 중구난방식으로 혼란과 혼돈의 장을 만들엇지만
이제는 줄을 지키면 안전하게 , 그리고 공평하게 , 라는 선의 이익을 깨달아서
절로 선을 행함.
그렇구나 아이에게 그저 "이게 좋으너니 그냥 따라. 좋은거니까 따라 " 이런것보단,
...어쨋든 사람은 이익을 쫓는 이들로
이익이 없는 선은 죽은 선과 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만.
힘없는 정의가 죽은 정의랑 같은것처럼.
보답없는 선은. 아름다운게 아니라 불편한고 거슬리는게야.
보통 보답없는 선을 희생이라 하더구나?
꺼져 바퀴 파리 모낭충 옴 진드기 모기 기생충
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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