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기자가 통계 뉴스를 만들려 한다면
국내에서 해외에 나가 뭘 어떻게 조사할지 연구하고 계획을 세우고
현지로 떠나
현지 담당자를 만나 협조를 구하고
데이터를 얻어 심도있게 데이터 자세히 조사한 다음
기자의 분석을 섞어서 검토를 거쳐
최종 보도까지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최소 6개월부터 1년 넘게 걸리기도 해.
것도 해당국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지.
그런데
무슨 놈의 뉴스가 몇 일마다 하나씩 나와?
그것도 해당 국가가 민감해 하는 데이터가?
지들이 머리 안돌아간다고, 국민도 머리가 안돌아가는 줄 알고 계속 언론 플레이 하는 거야.
그래서 푸틴 죽는다고 몇 년을 떠들었는데, 지금도 살아서 서방 괴롭히고 있지.
ㅋㅋㅋ
언론 믿지 마라, 곧 잘못될 테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