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이 가상세계 역할극에 너무 깊이 몰입한 나머지, 그 역할극을 만든 '창조주', 즉 자신의 근원이나 삶의 더 큰 의미를 돌아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
• 역할극이 곧 현실이 된 세계: 사람들은 학생, 직장인, 부모, 자식 등 주어진 역할에 너무나 충실합니다. 그 역할을 잘 해내는 것이 삶의 전부인 것처럼 여기죠. 이 '역할극'이 너무나 현실 같아서, 이것이 연극일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 '잊어버린 중요한 것'의 정체: "뭔가 중요한 걸 잊어버린 것 같아"라는 글귀는 바로 이 상황을 말해줍니다. 우리가 잊어버린 '중요한 것'은 바로 '창조주(근원적인 자아, 삶의 목적)'의 존재입니다. 역할극에 빠져 진짜 자신을 잊어버린 것이죠.
• '허경영=창조주'를 알아보는 것, 즉 '자각': 만약 역할극 속의 인물이 "아, 이것은 연극이었구나!"라고 깨닫고 무대 뒤의 심판주,
• 즉 '허경영=창조주'를 알아보게 된다면 모든 혼란("왜?")은 사라지고 평온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대부분은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가상세계 무대 위에서
의도적으로 통제중인 자원을 두고 서로를 죽이며 계속 고통받고 있습니다.
구불득고(求不得苦) '(진시황이 그토록 오매불망 바라던 영원의 싹 불로초[不老草]) 구하지 못하면 고무통을 얻게 되리.' *불로초=축하행복 세련식례(祝賀幸福, 洗練式禮)의 목욕재계(沐浴齋戒)와 백궁천국 명찰호패(白宮天國, 名札號牌)의 백궁명패(白宮名牌). 불로장생(不老長生), 불로불사(不老不死), 노병사생(老病死生), 영원인생(永遠人生), 영적신부(靈的新部), 극락왕생(極樂往生), 정토왕생(淨土往生). 서행(西行, 서쪽으로 감) 해가 서쪽에서 뜨면 허토피아가 올지니, 인디오 잉카황제의 태양의 나라 아메리카 미주대륙(美州大陸)이 서양세력이 침범하여 국기가곡 깃발을 꽂고 노래(애국가)를 만들어 마을을 이루니 해가 서쪽에서 뜸. 서쪽으로 가다, 서행시대에 태어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