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차 11부 읽기)
죄수번호..
493349458번
이 세상에서, 12명만 알고 있었던.....
창세로부터 감추어졌던 천국의 비밀을 알고 있는가?
탑 시크릿..
예수님은,
천국의 비밀을 드러내고 설명해주기 위해서
지구감옥에 현신했다.
그러나, 알쏭달쏭한 비유로만 천국의 비밀을 설명했다.
그 비유들은,
하나의 거대한 사건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것은, 천국을 떠나 지구감옥에 갇힌채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였다.
예수님은,
창세로부터 감춰진 천국의 비밀을
여러가지 다른 비유를 들어 말해주었다.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알고 아는가?
우리들은,
아버지 집. 천국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들은,
아버지에게 요구했다.
아버지 재산을 분리하고 갈라서.. 우리에게 주세요.
우리들은,
아버지가 분리해 준 재산을 들고
먼 나라.
지구감옥으로 떠났다.
그리고,
그 곳에서,
방탕하게 살다가 재산을 탕진하였다.
재산을 다 써버리고,
배를 굶게 되자, 하는 수 없이
그곳에,
사는 다른 사람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우리들을 돼지 키우는 곳에 보내
사탄의 노예로 일을 시켰다.
너무 배가 고파서,
돼지 사료라도 먹어보려고 했지만
그 사료마저 주는 사람들이 없었다.
우리들은,
그제서야, 제 정신이 들었고
창세로부터 감춰진 천국의 비밀을 깨달았다.
아, 씨부레~
아버지 집에는 먹을게 넘쳐나서
일꾼들이 존나게 쳐 먹고도 남는데
괜히, 아버지 집을 나와가지곤,
좆같은 지구감옥에서 굶어 뒤지는구나.
그래..
아버지께 돌아가서 대가리 박고 빌자.
이렇게 회개하자.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하나님 아버지와 천국에 큰 죄를 지어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도 업슴돠
저를, 천국 일꾼으로 써주시면 안될까요오?
그리고,
우리들은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갔다.
아버지는 멀리서 오는 우리를 보며
존나 불쌍히 여겨
아버지는 달려와 우리들을 얼싸안고 입을 맞추었다
우리들은,
아버지를 만나서 말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하나님 아버지와 천국에 큰 죄를 지어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도 업슴돠
저를, 천국 일꾼으로 써주시면 안될까요오?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했다.
어서 우리 아들에게 신령한 육체를 입히고,
반지와 신발도 신겨라. 그리고, 한우 오마카세 파티를 시작하라.
우리 아들이
지구감옥에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사탄에게 우리 아들을 잃었다가 다시 찾았다고 말했다.
사탄에게 잃은 천사들을
다시 찾기 위해서 아버지가 육신을 입고
지구감옥에 왔다.
예수님이
지구감옥에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려고 왔다.
내가 잃어버린 자들이 죄인이다.
어제 야동 보고
딸 친 놈들이 죄인이 아니라,
내가 잃어버린 자들이 죄인인데
이놈들을 불러서, 아버지 집으로 다시 돌아가도록 회개시켜려고 왔다.
가출팸 천사들은,
천국에서의 반역죄를 깨닫고 회개해야만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갈수 있었다.
그러나,
개독들은,
눈이 멀고 귀때기가 막혀서
천국의 비밀을 보고도 들어도 깨닫지 못했다.
99.999999% 의 교회에서는
이 세상을 살면서 짓는 죄를 회개하라고 말하고
가르쳤다.
그들은,
주여 주여를 외치며 회개했지만,
하나님은, 슬프게도 그들을 도무지 모른다고 말했다.
개독들은,
예수님이 말한 비유들을 전혀 깨닫지 못했다.
12 제자에게는
직설적으로, 팩트폭행으로
천국의 비밀을 설명해주었으나,
그 외 사람들에겐 모두 비유로만 설명했다.
하나님이, 12 제자에게만 허락했기 때문이였다.
예수님이
비유로만 말한 것은,
너희들이 지금 내 글을 읽고 보아도
쉽게, 깨닫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내 백성들이 귀가 먹고 눈이 멀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무슨 죄를 저지르고 지구감옥에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깨닫지 못하게 해서, 회개하지 못하게 하고,
그들을 구원해주지 않기 위해서다.
게임 난이도 헬.....
온 세상이 미혹되어 쌉소리를 하고 있는 세상속에서 구원을 받을 자가 누구인가?
너희는,
지금 내 글을 읽고 있으니 복이 있다.
열두제자에게만 허락되었던,
천국의 비밀.. 그 비밀이 오늘 너희들에게 전해졌다.
그런즉,
너가, 돌아온 탕자임을 깨달으라
죄수번호..
493349458번
바로, 너 !
이번 생에도 깨닫지 못하면,
무한 회귀의 지구감옥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하나님이 알려 준
힌트...
그 비유마저 없었다면,
우리들은, 깨닫지 못하고 무한 회귀만을 반복하며
헛되고 헛된 인생만 살고 있었을 것이다.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한 몸을 이룰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벌거 벗었으나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를 이룰것인데
이 비밀이 크도다.
아담과 하와는 벌거 벗었으나,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천국에서
신령한 육체를 벌거벗고
지구감옥에서 흙반죽된 육체를 입고 태어났는데..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왜? 천국을 떠나면 천국에서의 기억이 안나니깐...
하나님의 옷.
신령한 육체를 입어서..
벌거벗은 부끄러운 수치를 가려라.
주여 주여 주여.
예수쟁이라는 개호로새끼가
자꾸, 인간이 타락한천사라고 말하면서
반역죄를 깨닫고 회개해야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개쌉소리를 하고 있습니다요오.
그렇군.
너는 부자로구나.
부자는,
자신이 천국을 떠나
지구감옥에 살고 있는 존나 가난한 자임을 알지 못하고
눈깔이 멀어서 자신이 신령한 육체를 벗고 있는 것도 깨닫지 못한다.
누구처럼? 아담과 하와처럼..
그래서, 너희들은 부자라서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그러니,
눈깔에 안약을 발라보면,
너가 타락한 천사임을 깨닫게 될것이니,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부끄러운 수치를 가려라.
이렇게, 말해줘도
개독 개병신들은, 눈과 귀가 멀어서 알아듣지를 못했다.
부자는 죽어도 천국에 갈수 없다는
그 무시무시한 말을 전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우리가 이땅에서 뒤지면,
천국에 우리가 벗고 나온 신령한 육체 있는거 알제?
휴거의 날에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신령한 육체를
다시 입기를 존나 소망해라.
그걸, 입어야만 벌거벗은 자가 아니다.
아, 씨부레..
지구감옥에서 살고 있어서
한숨만 존나 나오고 개좆같은 아는데 존버해라.
휴거의 날. 지구 종말의 날.
그 날, 신령한 육체를 다시 입혀준다는 보증으로
너의 속에 성령님이 함께 하신다.
그러니, 존버해라.
개념글 가면 13부 쓴다. 댓글 달고 추천 눌러라.
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미스터리 갤러리.. 예수쟁이 검색하고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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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비유로 말씀하셨는데 니가 뭐라고 선지자인 양 씨부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