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어쩌지.
현실감도 사라지고
그래 이상해
뭔가 그냥 이끌린거라기보기에는
뭔가 들응것고아니고
느낌이거든
정상 아니라고
그리고 이성적으로 확인했고
내가 의사를 믿었지만
보통일거라고
사람일거라고
직업윤리는있을거라고
돈과상품의가격 등
서비스나
마음이라도.
근데 그렇네.
정말 두개 다 그냥 느낌이었어
이거 뭔가 아닌거같다고.
그넫 내가 무당은.아니고
ㄹㅇ 진따 너무 평번해서;
차라리 그런끼라도있으면몰라.
그냥 그렇구나 싶었지
참 이상하긴하네.
그래서 눈물 버튼이 또 생겼잖아 ..ㅋㅋ
근데 싨은건 이 게시판 말투? 목소리는 내 옛날인데 이거는 별로인데 왜
지금은 현재 마음에 걸맞는 목소리인데. 흠..
참 이상하긴 해.
그러면서 이런일이 대한민국에 많이 일어날거라고 생각이들더라고
나도나지만 나보다 더 띨띨이들.
근데 그 띨띨이들이 똑똑한게 아니고서는 알리가 있을까?.
당연히 의사말을 믿지.
그래.
순진하게 따르거나 그렇거나.
. 그게나쯤게아닌데
의사말을.듣는게 따르는게 처방대로 행동하는게 나쁜게.아닌데 나쁜게 되어버리는 삶이라고 오래전에 맹언 하나 썼음.
ㅡㄱ새서 내가 의사말을 몇년전부터 그대로 안들었을거야. 아마 재민이에게.
그대로 따르디말라고.
물런 얘는 좀 정석을 따라야하고 본인이 주체적인 알아서 주체적인 애라서 다행이야.
이 의사가 의사라는데 두번다 그랬으니까.
그리고 실력없는의사
떠나서 대한민국에 너무나 그냥 두 케이스 같응 일이 많다는거야 흔하게 동네에 평범하게. 돈이나 실력 양심으로.
그넫 의사의 말을 따르고 지침대로 행동하는게 언제부터 환자의.잘못이 되었을까?.
환자가 스스로 망치는길 이게아니라
뭔가 환자의 잘못이 되는 느낌이야.
그래서내가 병원안티를 했을거임.
난 병원을 안좋아하고 좀 걱정이 되는부문이있지
조금은 아니까.
어쩌면 반대로 다행이라고도 생각했고.
근데 지나고보니 또 다른 사람의 말이 맞더라고 그게 맞아그렇게 행동을 해야해.
따르지않거나 구체적으로 묻는것
그래도 실패하는거긴란데 그게 맞더라고. 나도 포지션을 그렇게 해야되더군. 양심은 그 의사에게 맡기고.
참 거의모든자영업이그런거같아.
현실감도 사라지고
그래 이상해
뭔가 그냥 이끌린거라기보기에는
뭔가 들응것고아니고
느낌이거든
정상 아니라고
그리고 이성적으로 확인했고
내가 의사를 믿었지만
보통일거라고
사람일거라고
직업윤리는있을거라고
돈과상품의가격 등
서비스나
마음이라도.
근데 그렇네.
정말 두개 다 그냥 느낌이었어
이거 뭔가 아닌거같다고.
그넫 내가 무당은.아니고
ㄹㅇ 진따 너무 평번해서;
차라리 그런끼라도있으면몰라.
그냥 그렇구나 싶었지
참 이상하긴하네.
그래서 눈물 버튼이 또 생겼잖아 ..ㅋㅋ
근데 싨은건 이 게시판 말투? 목소리는 내 옛날인데 이거는 별로인데 왜
지금은 현재 마음에 걸맞는 목소리인데. 흠..
참 이상하긴 해.
그러면서 이런일이 대한민국에 많이 일어날거라고 생각이들더라고
나도나지만 나보다 더 띨띨이들.
근데 그 띨띨이들이 똑똑한게 아니고서는 알리가 있을까?.
당연히 의사말을 믿지.
그래.
순진하게 따르거나 그렇거나.
. 그게나쯤게아닌데
의사말을.듣는게 따르는게 처방대로 행동하는게 나쁜게.아닌데 나쁜게 되어버리는 삶이라고 오래전에 맹언 하나 썼음.
ㅡㄱ새서 내가 의사말을 몇년전부터 그대로 안들었을거야. 아마 재민이에게.
그대로 따르디말라고.
물런 얘는 좀 정석을 따라야하고 본인이 주체적인 알아서 주체적인 애라서 다행이야.
이 의사가 의사라는데 두번다 그랬으니까.
그리고 실력없는의사
떠나서 대한민국에 너무나 그냥 두 케이스 같응 일이 많다는거야 흔하게 동네에 평범하게. 돈이나 실력 양심으로.
그넫 의사의 말을 따르고 지침대로 행동하는게 언제부터 환자의.잘못이 되었을까?.
환자가 스스로 망치는길 이게아니라
뭔가 환자의 잘못이 되는 느낌이야.
그래서내가 병원안티를 했을거임.
난 병원을 안좋아하고 좀 걱정이 되는부문이있지
조금은 아니까.
어쩌면 반대로 다행이라고도 생각했고.
근데 지나고보니 또 다른 사람의 말이 맞더라고 그게 맞아그렇게 행동을 해야해.
따르지않거나 구체적으로 묻는것
그래도 실패하는거긴란데 그게 맞더라고. 나도 포지션을 그렇게 해야되더군. 양심은 그 의사에게 맡기고.
참 거의모든자영업이그런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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