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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버린 사건이 있었어
물론 나는 상식은 없지만 사회적인머리로 그런일은 하면 안좋은거같아서 (이러면서 사이비나 이상한일에 휘말려둚 심지어 왹케인까지)
아마 내가 먼저 말함 이거는 화이트계열임.
그러고 근데 좀 아쉬워하는거같은데 아무튼 말했지

나중되고보니 갑자기 틱 하고 블랙이도 생각났을까? 기억이 안나고.




지나고보니까 이해가 안가는게

왜 일반애들.
그러니까 친구라고 하는.
절친은 아니더라도 가까운 친구는 내가 묻지는 않았지만
이말을 그당시에 하면
하지마 라고 빈말이라도 해줄거같은 이미지.의 친구가 아무도 없었을까? 내가 상상했을때.

좀 너무 순진하게 정석적으로 말한다던지.
보수적으로 말한다던지
아니면 빈말이라도 할 친구 가식이라도.

왜 이럴만한 이미지의 친구가 전혀없었을까ㅡ
?라고
상상했어. 시뮬가틍ㅇ거.

내가 저램ㅅ다면
나에게 말해줄까? 아닐거같아 라고 계속 새악ㄱ해ㅛ거든
왜냐면 나의 작은일에도 애들으 그렇게 걱정하거나 챙기거나 빈말이거나 보수적인. 심지어 보수적이지도 않아서.

그것도 입다물고 조용하고 내성덕이거나 자기속이득챙기거나 본인은 생각하고챙기면서 남에게는 너무 그냥 무관심인거야. 조금은 따뜻하거나 그냥 머리적으로 안부를 바라는디말이여. 이게 어느정도 친구라고 보거든 기본친구가 하는말 하는일.

난 이게 이해가 안가
늘 저거를 내가 혼자 생각했어.
왜? 그럴만한 이미지가 전혀없을까.


아무말도 안하면 착한거래. 좋은거래. 좋은친구래.
근디 내선적이거나 아누말안하는건 너무 나빠. 나쁜거같아 본인은 안그러닪아 또는 본인은 그런말을 듣고싶어할거같고나 들어도 정말 고마우서나 좋은친구인지도 모를거같아 심지어 본인은 그런말을 할줄모르는 사람임이도불고하고.빈말이라도.


아니면 빈말이라도 진심을 조금이라도 불어넣길. 넣길.

이렇게.


내가 오랫동안 뭔가 생각이 나왔거든


근데 내 주변은 또 아니더라
너무 빈말이라도 일단 챙겨.
진짜든 아니든간에.
적어도 좀 그냥 신경은 써줘.

근데 내친구들이 사람적으로 나쁜애들은 아닌데 왜그럴까?
나는 ? 나는그렇게 나쁜애도아니고 강하지도않고 나도 들을 만한. 그냥 이거는 다 떠나서 그냥 친구잖아.

너무 모두가 이기적인거야.
이렇게까지 망상이들더군.
그러면서 나는 만일 그러면 나는 속으로 내가 나쁨을 하는거지. 그냥 알고서 또는 나중에 약간 나쁜짓해ㅛ구나 싳거나

헝 이미 내친구가 나를 알아.
내가 조종해쿄다는것을 ㄷㄷ...


쩝.

그렇더라 본인은 안그러년서 내가 안말하거나 불랙이가 나와서 그러면 나쁘다고해.
이상해. 본인은 아니잖아.
입다문다고 어ㅐ 착하지ㅡ
내성적인게 왜 착하지?

난 이게 이해가안가.

그냥 하게냅둔다고 왜 착하지ㅡ?
밀어준다고 왜 착하지?

이해가 안가.....

누구는 일부러라도 또는 자신의 생각대로 말을 해야할거아니야.빈말이라도.
자신이 틱적으로 툭 나왔다면 인간으로서 틱적으로 툭 나왔다면 계산하지 않고 말해야하잖아.< 나는 이거를 믿거든. 이래야한다고.틱 나온 생각을 계산하는 순단 나쁘다고. 또는 싫어하는애라면 그럴수닜어 이해하고 나도 블래깅가 있으니까.


난 이게 너무 오랫동안 고민이고 별로더라고.

왜 나는 그동안 사회적이거나 자신의 가치관적으로 좋은 옳은 믿는 그냥 개인적인사견을 말해주는 이가없었나? 나라서 망고 친구로서. 아니면 나라서라도. 내가먼데.ㅡㅡ?
그냥 친구라더. 사람이라도 . 가따운사이라도.
그냥 . 아니면 이런 이미지를 가진 치구도 엊ㅅ었나?


난 그래서 드낭 그렇더라고....

반면에 그냥 너무 사리를 쌓은덧.
나는 예민하고 호불호가 강하고 아마 티끌의 나쁜것도 싫어하는것도 싫어하는데
너무 쉽게해ㅡ
본인은 안그런 사람들 같은데.

나는 그래도 그냥 화이트와블랙이와함께 일단 내가 말을 하려고는 하는데
그게 인간으로서 틱하고 생각나도 바로 말해야한다고
내가 혼자 계상하면 안된다고 해도 . 화이트로막아야한다고



근데.나도 기억이안나 내가 ㅋㅋ
블랙이도 잇었을거야.
그런 새각이들더라.


그냥 그넫 다들 생각이없느애들은 아니고


이제와서 아니 6년전에보면
사람은 모두 가치관과 옿ㅎ고그름 선과악 칭덜과 매너가 같더라.

그냥그렇더라고.

참.

그런 사람이 친구가 많다쳐.
근데 그냥 지인이 말해줘? 아니지.
친구는 또 쉽게 되는게아니지.
그렇기에친구가 하는말도 사실 고마운건데.
참 이상하지

몇년전만헤도 사실 아니 기혼자라도 친구는 서로 은연한 경쟁이나 비교 그냥 쉽게 무시 불행마저등수
나는 가만히있는데 순식간에 시선하나로 걔의 집에서 또는 너무 선입견과 오해로 난 바보나 돈이 없고 그런 사람되는거야.
참 이상해.


난 그래서 그다지 안좋아하거나
스렇지만 이상하세 만나면 잊혀지거나
크게욕을 안하려하거나
이해를 해보려하거나
실은 나도 같다고 생각하거나
크게.바라지 않으려고하거나.
그렇지
그렇지난 친구로서 도리는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가식은 거짓말은 되도록안해여한다해서 이렇게.
해.
이건 내가 도를 쌓거나 절 중이 아니고
그냥 당연한거지.
그래야하는거겠지.
우리가 친구리는게 친한사이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
그저 사기치는 사이는 아니잖아.
내가 사기를 쳐먹는 사이가 아니니까...



난 그냥 이게 오랫동안 너무 생각이 나왔다.
스러면서
남자든.여자든 사실 여자무리는 크게 그냥 예상이 선입견이가서 안보는데. 빈말이많아서

남자무리는 또 별로인 인상은 별로인데
남자므리는 꽤 괜찮아보이는그런 늠김도있는디

물론.
믿지않지
왜냐 병인이 알자노.
병인이 ㄹㅇ.
현섭이.
ㅇㅇ.
영웅이.
ㅇㅇ.
거리고 뭐 그냥 많디뭐.

영덕이도 그렇겠지 ? 아직 안나와서.

그리고 영배도 뭐그럴거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