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높이 오른들
누군가를 내려 본들
저는 벌레입니다.
그리고 이걸 깨닫고 모든것이 덧없으며
내 목숨줄 그저 한번에 바람에도 끊어질 유약함임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영광의 전차에 타고 싶음은
이 한낱 벌레에게도 꿈과 같습니다.
아무리 높이 오른들
누군가를 내려 본들
저는 벌레입니다.
그리고 이걸 깨닫고 모든것이 덧없으며
내 목숨줄 그저 한번에 바람에도 끊어질 유약함임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영광의 전차에 타고 싶음은
이 한낱 벌레에게도 꿈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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