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숙명을 인지한다는건
받아들임과 맞닥뜨림사이의 고뇌를 만듭니다.
고뇌라는 인식 또한 갈피를 못잡는데에서 출발한다면
선택의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필요치 않습니다
물론 근거함이 미혹이 되선 안되겠지만
미혹이라 여겼던 부분이 정녕 미혹이였을지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는것이 내가 사는것이 아니고
서는것이 내가 선것이아니라
살아지고 세워짐을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감응하게하여
인간에게 신을 간접적으로 인식하겠금 하고
여기서 더욱 파고들어갈지만 의지를 필요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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