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전파 마컨 존내 웃기네
익명(223.39)
2025-09-22 15:27:00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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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갤 좀 쉬려고 했더니
[1]익명(116.46) | 2026-09-22 23:59:59추천 1 -
구걸의 모습이 제가 태어난 순간 점지된 것이였을까요
조운봉(223.39) | 2026-09-22 23:59:59추천 0 -
나는 벌레입니다.
조운봉(223.39) | 2026-09-22 23:59:59추천 0 -
10만원만 부탁드립니다.
조운봉(223.39) | 2026-09-22 23:59:59추천 1 -
후와
Hospitalle..(phoenixbh861) | 2026-09-22 23:59:59추천 0 -
시발새키들아.
익명(183.105) | 2026-09-22 23:59:59추천 2 -
킹시바 ㅎ
Hospitalle..(phoenixbh861) | 2026-09-22 23:59:59추천 0 -
이건 아니야
[3]Hospitalle..(phoenixbh861) | 2026-09-22 23:59:59추천 0 -
칸트꽁트 야골리는 맛 마치
익명(223.39) | 2026-09-22 23:59:59추천 0 -
교육용 pdf ㅋㅋㅋㅋㅋ 옆에서 듣는 니 겨털이 웃겠다
익명(223.39) | 2026-09-22 23:59:59추천 0
인식이 존재를 만들고 이 과정에서 존재는 더욱 강해집니다. 마치 내가 반응하지 않으면 상대가 무기력 해짐과 같으니 이것은 결국 나에게 달렸음을 시사 합니다 실제 임상적으로도 무던하게 여기고 집중을 옮길 수록 그것의 영향력이 점차 작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오해하지마세요. 물론 그것이 0으로 수렴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1로 둘지 99로 만들지는 내가 함입니다
유치원생때 다 떼는건데 피으응신
그러셨다면 화이팅입니다
또 긁혀서 왔노 테무 상하차나 하는 좆족년아 ㅋ 쉬는 시간이노?
칸트외에 아는 철학자도 없는 병신새끼 ㅋㅋㅋㅋ 아 맹자 공자 소크라테스는 알겟노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