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중용말고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없습니다.


이것이 허탈과 절망을 느끼게 한다면 


그 자는 그거대로 중용을 넘어서는 것을 찾는 삶을 살것이고


안정을 느낀다면 고수하는 삶을 살 것 입니다.


다만 분명한것은 이세상에는 안정보다 허탈과 절망을 아는이가


훨씬 많으니 갈수록 세상은 극단으로 치닫을것이


자명합니다.


그리고 안정을 느끼는 자들은 점점 사라지고


세상은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