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의학이 인간을 죽이는 그 무언가가 될지 인간이 알았겠습니까


어느것이 어느때에 이중성의 변환작업을 거칠지


한치 앞도 알 수가 없으니


그저 마음에 의심 한무더기 안고 살아갈 뿐인


아주 미약항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