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사는 법을 가르친 건데

그걸 맹신하는 게 아니고

객관화한다면 죽이는 법이나 살리는 법을 쓸 수도 있다

죽이면 그게 자기 주머니 속 찰흑 처럼 질료로 되는데

그 분량만큼 새롭게 살릴 수도 있다



구약을 강조하는 자들은

그 권위에 숨어 먼가 지배하고픈 욕망

빨대꼽는 자들의 집단인데

그들을 앰흑도당이라 하지

꼰대처럼 건방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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