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사는 법을 가르친 건데 그걸 맹신하는 게 아니고 객관화한다면 죽이는 법이나 살리는 법을 쓸 수도 있다 죽이면 그게 자기 주머니 속 찰흑 처럼 질료로 되는데 그 분량만큼 새롭게 살릴 수도 있다 구약을 강조하는 자들은 그 권위에 숨어 먼가 지배하고픈 욕망 빨대꼽는 자들의 집단인데 그들을 앰흑도당이라 하지 꼰대처럼 건방져. - dc official App
아재는 칼 을 드셧소?
나는 원래 칼 쪽이고 살리는 쪽도 부분 이해가 있었는데 자극 처리 과정에서 둘다 좀 이해가 깊어진듯 나는 실전가라 이해나 이론화는 나중에 온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