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일 하던놈들은 근성이 잘 안바뀜.
진짜 뼈저리게 과거를 반성하고
수행하는 맘으로 살지 않는한.
왠만하면 또 쉽게 나쁜아이디어를 생각하더라.
모 자칭 도사는
과거에 짝퉁 명품을 팔던애인데
사람들한텐 그럴듯한 인터넷사업 했던거처럼 말하고 다니더라.
걍 중국에서 짝퉁 명품 불법으로 사다가 판거임.
그러다 어느날은 짝퉁 수입하던게
다 적발되서 압수당했나봐. 걔네 용어로는
격추당했다고 표현한대.
그러니까 얘가 빡쳐서 그 중국짝퉁 판매상한테
괜히 화풀이를하고 개진상 피우면서
"앞으로 한국인들은 절대 너와 거래안한다"
라며 엄근진으로 협박하다가
그 중국 상인이 빡쳐서 한국고객들한테
걔랑 대화한걸 전부 뿌렸음.
그래서 걘 한국사람들한테도
민폐 어글리 코리안이라고 욕 뒤지게 먹고
도사란 애가 짝퉁 판다고
도사님 심기건들면 격추당한다 등등 한때 드립이 유행했었다고 하더라.
근데 이새낀 결국 영성판에 와서도 사짜짓임. 사람은 잘 안바뀌나봐
배추도사 무도사 말고, 격추도사임
격추하지 못할정도로 습성의 힘이 강하면 됩니다. 얼핏 힘의 논리인듯 보이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인식론의 싸움일 뿐입니다. 그렇기에 속세 국한하여 배움이 중요하고 법이 중요한것입니다.
자신만의 체험에 자신이 있고 정의로운나를 뽐내고 싶다면 그 헛점에 관해 이렇게 뒤에서 말고 앞에서 투명하게 진실을 가리는게 어떨까. 실제로 다른 사람들은 솔직하게 자기입장 드러내서 논쟁하고 있음.
서로 피차일반 특정 가능한 입장이면서 카더라 소식을 진실인양 떠들다보면 역살 맞거나 위험해질것 같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