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의 의사로 여겨진것처럼 꾸며진거지


그건 정의도 뭣도 아님.


현 세태 전부를 놓고 논해도 이건 통용되는 논리.


사육의 근간인


가스라이팅이 이토록 참혹한 회색빛 정의를 부르짖게만들었을뿐.


많이 깨달을수록 


매일매일이 더욱 고통스러울것이다.


선지자들의 하루 한시간 일분 일초는 무게가 다르다


꺼드럭거림이 아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것이기에


깨달은만큼 짓누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