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으르신들이 뭐 다 전형적으로 아조
파파의 사랑에 대한 부제 그 목마름 갈증
그래서 황고쿠 교주로도 술을 저리
황진이 교주로는 이 결핍의 사슬을 끊고
시집가서 사랑이 뭔지 행복인 뭔지 알아가며 살기를
그래서 시집 갈때 황고쿠 교주로
손잡아 주고 사위에게 넘길때
분명 눈물 꼭 참다가 방구석에서 혼자
저리 벌컥 마시며 울었다에 제 부랄 한쪽 걸지욧 후후
공허의 술독에 빠진 고독한 황고쿠 교주로
교주로 너 오니가 되라 그렇지 않으면 코로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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