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자 후리자 후리자
온 세상이 후리자
하지만 영성계 도쟁이 판에서 약골로 판명난
자존감 떨어진 아들을 위해 정신승리 주입 후후
딸딸딸 딸딸이 딸부자집에 아들이 필요하여
입양해온 우리 황오빠 크흐흐흨
다 죽어가던 노모를 업고 지난 삶을 되돌아 보며
영쩍 쎈척 하던 자신을 되돌아 보며
약골인걸 인정하는 황오빠 후후
그렇게 영쩍으로 약한 자신을 자책하는데
여기서부터 감동주의 후후
모든 어머니의 마음
약하고 철없는 아들인걸 알지만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한 온정이 담긴 어머니의 마음
그저 황오빠는 눈물만 쭈르륵
불효황은 웁니다
아니 문자에 하트 날렸다고
뭔 사고쳤냐는건 뭐냐고 ㅋㅋㅋㅋㅋ
이거 에피만 봐도 보고싶어 지지 않는지?
저기 할매가 괴팍한데 딱 황오빠랑 판박이
모전자전데스욧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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