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이 왜 이렇게 안 될까


가르침을 새기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되겠어.


되짚어보면 나란 인간의 과거사가 한심하고 기이한 게 인정이 돼서


사람들이 그런 과거사를 알고 나를 그런 시선으로 본다는 게


나름 타당하다고 여기는데 동물원 원숭이가 된 기분이라 ㅋㅋ


불쾌한 건 사실임.


이런 상황일수록 꾸준히 정직하게 법답게 살아서 그 과거사를 희석시켜야


될 것 같다고 생각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