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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는 지구에서 뭐하는거야?

그런데 각자 웃음만들어내는 스타일이있나봄

상열이는 중간부터 그 웃음이 통했던거같고 나는 그때 어땠는지모르겠어 글로서 웃었던가? 글자로먼저읽고? 기억이안나네 아무튼 꽤 중후반부터 재밌다가 후반부터 재미가 없고 억지적이라서라기보다 모르겠음 기억도안나
학래는 원래재미없고


세형이도 재밌었는데 꽤 스타일이. 근데 기억이안나고


정수는 재미없고원래 숙이는 원래재밌는사람이었는데 안통하다가 중간에 잘되었나? 아니면 원래재미없었나. 정수보다 숙이가 뭔가가 있었는데 내가 숙이를 생각한게있었는데 개콘에서


내가 현섭이는 원래 안좋아하는 개그스타일이라서. 그냥 내 웃음이 아님.




난 외우는거잘하는거, 너무 가학적인거, 뚱뚱, 힘이나 몸쓰는개그 안좋아하거든 재미가 없고 왜 재밌어하는지모르겠고 코빅스타일이라해야하나? 너무 젊은스타일이나 유행어만드는개그가 재미없어 왜 유행어를 만들어. 이거 너무 하급이야. 외우기도 하급이고.
왜웃는거지? 잘외우는게왜재밌지? 잘외워서 우와보다 아무튼 몸도 이상하고




나는 나도 그렇게 생각해본적없고 또 겉으로 크게 티비보면서 안웃는 스타일인데

나는 속으로웃는거같음 그리고 크게 ㅇ 외와와 하면서 웃는게 이상해; 티비보면서 그렇게웃는게이상햏어.망일 내가 우슨ㄴ다면 저사람을 사람 개그맨를 보고 티를 내서 웃고싳거든 이것도 이상한 포인트가잏음 괴거에 내가 웃음이 나오는데 저 안에 모양이나 뭔가에 이유를 달고 웃고싳어했던거같아


근데 내가 보면
머리를 지능적으로 쓰거나
말을 그런식으로 잘하거나
상황극을 좋아하거나
약간 좋게가여운것을 재밌어한거같기도하고.

기억이안나네.


ㄷㄷ.


거리고 나중에는 이것도 내가 주술부리고
나는 또 티비보면서 은근히 꽁트쓰거나 또 호로샵하고
엉뚱한포인트에 웃거나 그것도 나중에는 바뀌거나 왜 저사람은 늘 운이 원래 안좋은것에 웃거나 늘 시시한거걸리는거 그걸 울거나 남들이 안좋거나 스스로 그런게 싫어서 저 사람자체캐릭터거나 그것을 운으로 넘겨버리거나 그래서 웃긴거. 어느날은 자연재해를 항상 겪으니 슬퍼 근데 그것을 정말 자연재해 탓으로 돌려. 맞잔ㄹ아 그사람이 늘 운이 안좋은게아니야. 그사람은 남과 비교할것도 업고 그스람은 그사람임 대접받는거든 뭐든 그래서 그런 웃음 아 저사람아직도 순진하게 운이없네 저사람 또 약아빠진사람한테 당했군? 순진하고 저사람이 너무 나빠서 웃음이다 이런거. 이런것들을 내가 나를 개조한거같기도함 ㅡㅡ? 계산원이 또 사기치는데 성인이고 어린이고 간에 아무잘못이 없어서 웃음인거지 아 저 머리나쁜사람한테 뭐어쩌고저쩌고.

속아주는것이나 뭐등.
너 안목없는게 까내리는게 아니라 너는 되게 빈티지유행만 고집한다고한다던지 아무튼 그사람 자체가 개성있는 사람이라서 재밌는거

어느날은 무개성이 재밓는사람으로 쓰이던디 그건 아마 내가 과거에 불편했을거임.
나는 그런 나 같거나 결핍이나 내주변이나 내가봫던사람이나 내가 대중으로서 감정이 안좋은개구를 안좋아해서 누구는 개성이없어서 누구는 뭐해서 그런건 안좋아하고. .



아무튼 그런
어른은 어른나름대로 재미가있고


난 무개그할때나 난 박준형재미가없어.
라라 재미없어.
김지혜도 왜 그런재미가없는것을.
그냥 이상해.

차라리 연기를 엄청잘하던가.
나는 사람은 그렇게좋게나오진 않았는데 박성호가 재밌었거든 김준호도 조금.어느정도.
장동민은 사람이 별로로 되었고.
힘이 세서 그냥 번쩍드는게 뚱뚱해서 웃긴게아닌데... 그냥 그렇게 쉽게 들어버리는게 웃긴던데 그당시 뭐이런 뚱뚱해서 웃는게 싫더라고. 그래서 누가 옆에서 웃거나
박미선도너무재미가엊ㅅ어
난 이봉원이 재밌거나 호감이었는데
봉선이도중간에는재밌었던거같은데


아무튼 나는 대중에게 크~게 인기를 끌거나 많았던 사람을 좋아하지 않앟던거같음
정형돈은 중간에 조금 재밓었는데 그냥대체적으로나 결혼하고나서 별로였고. 이상흐지? 그사람이 꽤 호감이되옿고 결혼이 사실 나 누구와 결혼함 별거없어 근데 그때 인기가 많았을때에 그 직업이랑 결혼하고 그외모 걸혼하는게 싫었고. 나도 삐뚤해서.

그리고 가요제 그것도 싫었어
내가 과거에 그런 성격이라 이해하거든 그리고 그런성격이 나는 재밌어.
근데 가요제에서 아마 불편하게했을거야. 이해는해 내가. 이해는 아니 나도 같은 성격인데 계속 마음을 안좋게하더라고 아마도 ㅡㅡ?

그에비해 준하는 욕심있고 자신도 잘된느사람이랑 하고싶고 자신도 열심히하고 그건 너뮤 당연한 마음인거같아 누구들. 아마도 아닌척하거나 그냥 쿨한 사람은 있을지라도
근데 늘 안되거나 주변이 그러거나 운이없거나 그냥 그 가요제에서 다 치이는거야
항상사람들한테 치이는게 너무 보기가 싫은데 또 아무튼 아바타지만 열신히해ㅡ 그리서 아 나중에 꽤 어른스러워졌더나 이해심이생겼거나 뭐어쩐게있구나.
그래 스런에도 아이 시절 성격이 남아있구나 그건 당연한거라고 어른들은 아이모습그대로 가거나 억지로 바뀌고나 성숙하거나 이해심이 넓을 필요는 없고 더 내가 땡깡을 부려도 어느정도는. 해도듀ㅣㄴ다고 생각하돈 시절이 있었거든 근데 형돈이는 나가 안좋아했던거같아 준하는 이해해도. 그냥 준하가 보통의 어른인거지. 근디 준하는 티비로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니까 어른등의 공간을 못받앟던거같기도해. 사실 다 어린애비슷한데.

정준하는 그낭 뭐 낰븐게 있겠지만 사람속이 착한느낌이 들기도해서ㅡ 나도모름 나ㅡ별로일수도있겠지.
근디 속이 그렁 사람이고
치여서 웃기진 않음.그리고 상황극이 재밌어서 ㅋㅋ.


박명수도 그낭 속이 욕심이 있거나 말하는게 재미가있어 ㅋㅋ 그러다가 마이너한스람이 잘안되는게싫고

원래 개그라는게 어렵지.
ㅇㅇ. 그런데 항상개그맨은 너무 주기가 짧고



난 유재석이 도저히 재미가없어.
조세호는 그래도 그괜찮은쳔이었눈데


이제 못웃겨서 웃긴거는 지났는거같고
아무튼 박지선도 재밌는사람이었던거같은데
분장실선생님그것도.


이제는 사과어린이가 슬프면거 웃긴거야. 그냥 그어린이가 그래서 구러면 내가 그앞에있는 어른이라면 웃는걸까 우는걸까 무더덤덤하는걸까 이런 방송도 많이 돌렸을거임 내가 그렁어른들을 봤어서.


나도지금은 뭘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

그냥그런거지뭐 사란이재밌거나...

그리고 어려서 재밌는거같기도하고
근데 내가 입밖으로 웃는스타일이 아닌데 그 모습이 얼굴이 이상하다고 생각도 오래했을거임.
티비나 내가 매체를 보고 웃어
그게 이상해 비웃는거같아
티비나 그 매체에이쿄는 사람을 내가 비웃는행위같아서
눈이나 마음이나 생각적으러 찾앟던거같어 저 안에 들어있는뭔가를.


손으로 가리킨다던지
으니면 설멍을 한다던지
저기서저렇게여렇게 요렇기하는게 웃기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