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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고..

얘네가 어디까지가 진짜고 가짜인지모르겠지만 난 정준하 볼때 좀 그랬거든 명수도 더 잘되면 좋을텐데 뭐 둘다 알수없으니ㅡ . 왜 다들 그럴까? 그리고 참

내가 티비볼때
윤화,니니,영란,또누구지 있어 그들을 좋게보거든
물론 좋게보느 연예인 느낌으로보는거지 난 흉내못내고 못함 그냥 저마음들이 이뻐보임. 마음씨가 이뻐보여서 ㄹㅇ 근데난못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형탁이가 얘야???
미친 어떨게내가실어하는성격이네?

그래서 장인이 그 면공장?
사야는 나와 비슷한데 사야가 더 차갑고 아마?

근데 이상하게 옛날에는 사야같은 성격이나 나 같은 성격의 연예인이 티비에 나오는데 내가 보면 결론은 나보다 그들이 나았거든? 그들이 한두개라도 더 뛰어나게 좋은 면이 있어서 내가 에이..하면서 봤어.

근데이제는 그냥저느낌의 연예인은 없더라고 ㅋㅋ;

아니면 나도 이해받는 성격이 나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