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날포우알리(Tonalpohualli)의 쿠아우틀리(Cuauhtli)와 코즈카쿠아우틀리(Cozcacuauhtli)는 서로 반대된다, 쿠아우틀리는 이글(eagle)로서 살아있는 동물을 사냥하는 새이다, 반면 코즈카쿠아우틀리는 벌쳐(vulture)로서 죽은 동물의 시체를 먹는 스케빈저이다.
토날포우알리의 15번째인 쿠아우틀리는 질서와 올바름과 같은 덕목에 도달하는 것을 나타낸다, 그리고 그 다음의 16번째인 코즈카쿠아우틀리는 그 다음으로 이제 세상에는 여러 어둠이 존재한다는걸 인식하게 되는 것을 나타낸다.
사실 오늘날의 지구에는 여전히 수많은 어두운 부분들이 존재한다. 즉 오늘날의 지구에서 진정으로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렇게 세상에는 어두운 부분들이 존재한다는걸 인식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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