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마치 천사와 악마의 거대한 체스게임과도 같다. 그리고 그러한 세상이라는 체스게임에서 악마는 열수 앞밖에 내다볼수 없지만 천사는 백수 앞까지 내다볼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항상 체스게임에서 승리하는것은 결국 훨씬 멀리까지 수를 내다볼수 있는 자이다. 따라서 결국 천사가 악마에게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