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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상상해봤는거같은데

난 진짜 성에 차는 사과를 바라는거같아 이게 또 정이 없고 나쁘다고도 스스로 생각하지만. 마음이 좁다고.


근데
1 정말 실수다운 실수를 한거면 이해하지않을까ㅡ 싶기도 상상.
진짜 거칠거나 입으로만 그러거나 남의기물을쉽게여기거나 돈이별로인애가 그러면 사과가 사과로 들리지않고 성에 차게 말해야하거나 너무 나빠.그낭 실수자체가 나빠.

2 내가 그 친구를 그사람자체를 품을수있었으면 해.
내가 돈이 여유가 있거나 마음이나 그애가 그런 실수를 안할애인데 한거거나
내가 한번쯤은 넘어갈수있거나
이미 탁자가 낡아버린상태였으면 좋겠다.
이런거.

내가 아마 상상했을거야.

그리고 말을 확실하게하고 약속을 얼버무려서하면안되고 했으면 스스로 미안함의 촉박이나 지키려고하는 노력이나 보이거나 해야해 말로만하지말고. 그런게으름이 싫어 결국은 내가 죄인이 되는거야 재촉하든 바라든 이고에대해서 말을하든. 기다리는
참 기다리는 행위자체도 내가 죄인이되는거야 사과나 말을 얘가먼저했는데
그러면 내가 또 속이좁은걸까? 쟤는 양아치에다가 나쁜애같은데.

그러면 나는 마음도 안좋고 기물도 파손이고 주변에 평판도안좋고 이상하게 쟤가 도라이라서 쟤머리속에는 내가 나쁜애가 되고 얘는 탁자를 기억에서 쉽게 잊어버려 자기물건이 아니니까.


난 이런 사람이 싫은거야.
행위이전에.
저렇게 나를 대하거나 그런애들원래그런ㅇ들.



그러다가 이제는 저런애는 안보이네.
그러거나 내가 조금 유해지거나 나는 나스스로 때가탔다고 표현하고 물들어졌다고 그리고 나답지안ㄹ다고 게을러지거나 별로라고 생각했어.

머리로는 원칙을 아는데 내가 안그러거나 쿨한척하거나 그런다고 가짜라고. 쿨한척하는것도 양아치야. 남에게 양아치로보이고 나도 그런거임



근데 어느날부터는 티비에서
나같이 구는게오히려 더 좋은거래. ㅇㄱㄹㅇ.바뀜.
정속적이고 그런애들이 낫다네.
여전리저런부류도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