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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떤 부류는 투박한애들을 귀여워하거나 쿨하다하거나 성격좋다고해 성격좋다고해
난 이해가 안돼. 내가 아주 예민함을 바라는건 아닌데 아주 나보다도 더 하거나 그런것도아닌데말이야 저게 내 성장기였고

어른되서는 나처럼으로 바뀌더라고

그런데 내가 어른이 되서 사람들이 변한걸까?
다들그런걸까? 같은게 그런건 아닌거 같아
나같은 사람이 모이거나 그냥 시대적으로 생각이 달라지거나.
아무튼 성장해서는 아닌거같은데 아니면조금어색해지거나
이것은 생각한게있어 추측.

그래서 나는 사람볼때ㅇ것을 많이보나봐.
내기준은 저런사람은 척이거나 좋은사람이 아니라고생각하거든. 척도 있더군 안고치는거 일부러.
.너무 다양하다
진화형도있고
가림형이나
학습이나
달라진이나
친구들이 그래서 본인도 꼼꼼해져서 달라지거나 잘되거나 그런것도있고
.어필형도있고
너무다양함.


그러면서 내가 방송보면 화가 치솟잖아
그래도 그래 속은 좋은사람이거나 착하면 또내가 이해가되는거야.내가 너무 예민하고나 내 기준을 남에게 강요했구나


그럼에도불구하고
남친은 내가 좋아하는 어떤 틀이 있음을 내가 나중이 알았지 아니면 애초에그런요소를 안보고만나버려서일어난일이고나
아니면내가그만큼안좋아하거나
....





근데 사람들도 다 이만큼 생각하더라 말을 안해서 그렇지..

그리고 나는 티비를 드라마처럼보니까 저사람은 오똔 사람일까? 싶은거야.ㅋㅋ..


그리고나는나같은 사람을 좋아해 호인이아닌거 ..근데 어쭐수없이 호인을 만났다면 진짜 너무 안그랬음하는디.당연히 나와다른사럼이고 사실 과거보면
나만큼 남에게 잘안해주는 사람을 진짜 못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보다는 기본적으로 다 잘해주거든 남에게.
친구든.

그래서그거보면 참 사람좋네 하고 흐뭇이 아니고 사람이 좋다라고 보거나 뭔가 있어.
사람 착하네.

내가 좋은게 아니야 내가 덕보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좋네 사람착하네 남에게잘해주는성격이구나 또는 내가 별로라던지 내가 저런좋은면이나 순수한면을 그 순수함? 이 남아있는(남에게 잘해줄수있는마음 나는항상이게뒤바뀌거나달라지거나 가식이거나) 그것을 내가 보고 배운다던지.

그런 것을 내가 좋아한다는것을 나중애 알았거나 내가 원래잘만났다면 그럴수도있을거같기도하고....


그러다가.

이제는 뭐 그냥 밤에 ㅡㅡ.
이미친외게인이 내가 꾼 악몽의종류까지알아서
햐.
외계인과 접촉해서 몸에 옻두드러기 날줄은 몰랐지.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