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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 태어난거이거나
2 착하다고 좋다고할수없으며
3 착하다고 어화둥둥 더 칭찬하는거 별로인데
ㅡ다른말로 칭찬하려하거든
알아야할거같아서 그애가.

이것도잊어버림 있었는데.

근데결론은 내가 착한아이를 안돟아함
그냥자연스러운성격이좋지
벤틀리 ㅋㅋ 나 나같은애.
그냥내가 물론 나같은아이가 나오는건은 내가 안좋아해.
그근데 공감해서 좋아하는거 ㅋㅋ.
근데 연우은 별로고 하영이가좋고 ㅋㅋ.. 하ㅇ여이는 내성격이 아니라 나의 반대였는디 이제는 이해할수있는성격이라서. 그때였으면 안좋아하지만.
그러면서 하영이는 속까지 착한아이일까? 를 보고나서 그애를 이해할수있는거.
그러면서 부모의 누구를 닮은걸까? 왜 부모는 성격이 바뀌었지? 유전일까아닐까? 왜 저런성격으로 했을까?
뭐 아예 손안탄애도있고 손탄애도있지만.

그러면서 또 친구들이 생각나고.

27도 궁금해.
애가 너무 속을 알수가없어서;
그리고 그냥 나는 이름에 그런 느낌이 투영된것도 내가 꼬여서 싫어.

하지만 이 음흉한속을 남친에게도 말안하고
다듬지 아마도 아니면 스스로 너무나쁘다고 고치려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