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려났다 어 어느날부터 그런 느낌이 2인1조 느낌이 안드네
여전히 돈이 없는 나
그래도 큰 불행을 겪지 않아서 그래도 나름 다행이고
소울이로 살아가니 이정도면 됐다 정도
괜히 더 미치기 위해 맨발로 밖을 나가는 시도를 하려하다가 그건 아무래도 너무 비정상적이라 다시 신발신고 나간다
내나이 40세에 풀려났고 지금 한참 남았다
거의 이거 꿈소설이라보면 되고 감정이 조금은 있는 외계인에게 잡힌거라 소울만 좀 떼주고 살아남았다
여전히 만원만 있다
만원으로 마라탕도 못사먹는다
조금슬프지만 안슬프다
그냥 그럭저럭 40세에 무슨 알바를 한다 여전히 난 간호조무사는 못하겠어. 그런 봉사형 일은 하기 싫어 사회복지사도 못하겠다 그런 일 말 하기 싫다.
여전히 성격은 같다 또 게으르고 하기싫다
알바에서 어린애들을 본다 어린애들을 구경한다 저렇구나 이렇구나 가끔 나자신에 대한 씁쓸함을 느끼지만 어쩔수없다 돌아가도 공부안한다
기억이 남아있다면 이제 티비가 다르게보인다
일터에서 어쩔수없이 젊은 사람과 잘되려한다 이건 아니지
나이많은 사람과 잘되려한다 딋조사가 가능할까?
이제 머든 연예인은 기계겠지하고 티비를 보며 다른 상상을 한다 탈옥자로서의 상상
그러다가 또 공상에 차오른다
10년전처럼.ㅡ
내가 전국의 어느 시골이나
또는 해외에 어느 작은 마을에
순소울이 순일반인을 만나는 상상이 틱 처럼 갑자기 떠오르고 빠져든다
그리고 우리가 잘되고 만난다.
어떡하지 난 해외에 살수없는데 살아도 조금만가능한데
얘가 올수있을까?
가능할까?
그리고 얘가 기계가아닌지맞는지
완전 트라우마와 그런거때문에 순수하게내가 제작한 각종 판독도구 수제도구를 만들어서 하나씩 찔러보고 질문도 걸고한다.
암튼 직업으로도 가장 암튼 다.
아니면 시급 8천원이하 이제 시급 만원이지? 그러먼 만원이하면 거의 순소울이라보면된다.
시급 만원이하면 소울이다.
월급 200이하 소울이.
이렇게.
여전히 돈이 없는 나
그래도 큰 불행을 겪지 않아서 그래도 나름 다행이고
소울이로 살아가니 이정도면 됐다 정도
괜히 더 미치기 위해 맨발로 밖을 나가는 시도를 하려하다가 그건 아무래도 너무 비정상적이라 다시 신발신고 나간다
내나이 40세에 풀려났고 지금 한참 남았다
거의 이거 꿈소설이라보면 되고 감정이 조금은 있는 외계인에게 잡힌거라 소울만 좀 떼주고 살아남았다
여전히 만원만 있다
만원으로 마라탕도 못사먹는다
조금슬프지만 안슬프다
그냥 그럭저럭 40세에 무슨 알바를 한다 여전히 난 간호조무사는 못하겠어. 그런 봉사형 일은 하기 싫어 사회복지사도 못하겠다 그런 일 말 하기 싫다.
여전히 성격은 같다 또 게으르고 하기싫다
알바에서 어린애들을 본다 어린애들을 구경한다 저렇구나 이렇구나 가끔 나자신에 대한 씁쓸함을 느끼지만 어쩔수없다 돌아가도 공부안한다
기억이 남아있다면 이제 티비가 다르게보인다
일터에서 어쩔수없이 젊은 사람과 잘되려한다 이건 아니지
나이많은 사람과 잘되려한다 딋조사가 가능할까?
이제 머든 연예인은 기계겠지하고 티비를 보며 다른 상상을 한다 탈옥자로서의 상상
그러다가 또 공상에 차오른다
10년전처럼.ㅡ
내가 전국의 어느 시골이나
또는 해외에 어느 작은 마을에
순소울이 순일반인을 만나는 상상이 틱 처럼 갑자기 떠오르고 빠져든다
그리고 우리가 잘되고 만난다.
어떡하지 난 해외에 살수없는데 살아도 조금만가능한데
얘가 올수있을까?
가능할까?
그리고 얘가 기계가아닌지맞는지
완전 트라우마와 그런거때문에 순수하게내가 제작한 각종 판독도구 수제도구를 만들어서 하나씩 찔러보고 질문도 걸고한다.
암튼 직업으로도 가장 암튼 다.
아니면 시급 8천원이하 이제 시급 만원이지? 그러먼 만원이하면 거의 순소울이라보면된다.
시급 만원이하면 소울이다.
월급 200이하 소울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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