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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사이비, 종교, 논리, 사상, 우상숭배, 화병과 잡다한 거짓 지식에 속아 서서히 죽어가던 내가


예수님을 믿고 기도하며 신으로 믿겠다고 했더니


그날부터 서서히 몸맘 상처가 치유되고, 기쁜 일이 하나씩 생겨나며, 평화를 누리게 됐다.


게다가, 악한 그림자 영들의 간섭도 서서히 줄어들었고.


물론, 그건 매일 많은 기도와 묵상을 해야 하는 일이지만.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세상에 상처받고 고통스러워하며 길 잃고 헤매고, 악한 그림자 영들의 간섭에 무너져가는 패턴이 비슷하더라고.


나도 그랬거든.


거기서 들인 노력 1/10만 들여도 예수님은 많은 것을 도와주시고, 성령께선 내 안의 상처들을 치유해 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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