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걸음이 자연스레 스닉모드가 되고
인기척이 사라진 이유가 경기남부때문임.
경기남부에서 살아남으려면 스닉모드가 유리하거든.
내 발걸음 소리를 없애고 은신모드가 되면
나를 뒤쫓는 사람의 발소리가 자연스레들림.
경기남부에서 많은 추적회피술을 익혔지..
스닉모드걸음이랑, 그림자 확인법.
호신용 무기 소지하는것도 경기남부에서 살면서
자연스레 터득한거
경기남부에서 살아남으려면
내 자신이 범인들보다 더 음침해져야함.
거기살때 난 검은 후드 종류 주로입었음.
가죽자켓이나
난 스닉모드 걸음 초고수라서 소리안내고 걷기 소리안내고 계단 오르기 당연히 하고, 그 속도가 어마무시함. 특히 계단에서는 날아다니는 수준임. 계단 스닉모드 질주 팁을 주자면. 무릎을 다 펴지않는거임.
대부분 애들은 내 걸음을 따라잡기위해서 반드시 발소리 내야함.
왜 글 안써지냐
나도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