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진짜. 불운의 연속


악운의 연속인데


나같이 기구한 사연을 가진애들도 흔치 않은데


나름 버틸만큼 버티려 노력했다..


나도 지친다.


이제  슬슬 오기 가 생긴다.


죽일테면 죽여보라는 오기가


내가 정한 타점이 왔는데.. 비중을 제대로 실질 못한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런 좆같은 인생도 계속 살고싶은가 보다..


줒같다..


이런 멘탈로 뭘 할수있겠나.


풀베팅했다..  이돈 날리면  추석 보낼 돈도..  카드청구서 지불할 돈도 없다.


근데 할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