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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나와 같은 결이면서
내성격을 까. 난이런데하고
근데 그사람은 그나이를 보면 물론 나는 사람이 바뀐다고보거든 근디 안바뀔거같아 근데 스스로 오래가지도못하고
왜 아랫사람을 까는거야?
??? 얘는 본인을 왜안보지?
또는 왜그러디?
속은 늘 불편하면서 왜남에게그러지?
나는 전에는 내가 그런사람있더나 또는 그냥내가 일회성이나 약간 중이병으로 그런척이나 그랬어 그리고 그럴수도있고

근데그러며뉴나를 오해하거나.
사실 이미전에도 사람들은 처음부터 나를 오해많이하지만
일단 내가 아니더라고.
내가아닌나를할수가없어서 그만둠.

그러면서 그냥 나는 부끄러워도 또는 좀그렇게보여도나처럼래야겠다고했는데

이상해지영이는....
ㅇ적어도 척하는사람은 이해하고 내가 공감하고 좋게보는데
까은건아니지

본인고 처음에 핑계나 또는 진짜로 안그랬으면서.
왜그럴까중간에바뀌었다고 난아니러고왜그럴까
그것도 평온하고 연기톤도아니야.

흠 일부러 연기톤하면내가움찔하는거였나..??? 연기톤으로하며뉴내가왜하지? 하고 음찔 자동반사.
ㄷㄷ.


지영이는 너무 여러가지로 그냥별로야.
너무 하나하나왜그럴까...
그냥조용하라는게아니고

나이 차이가 있어서 나이가 언니고 인생이 언니고
사장이 사장이고 돈을적게벌든 뭐어떨든 난 알자인데
왜그럴까..ㅡ..ㅡ난 성격적인것들이 싫은거고 실력이나 뭐그런거면 내가 나쁜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