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15년전에는

짱개들이 장기털어간다 말하면
의사들이 티비나 유튜브에서
피식 하고 비웃으면서
장기이식은 그렇게 쉽게 못한다면서
도시 괴담, 음모론 취급하며 무시했었음.

그런데 지금은 증거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의사들이 아닥하고 있지.
사회 자체가 멍청하다는 증거임.
전문가들이 그닥 전문적이지가 않아.

내 장담하고 말하는데 현대의학 수준 아직 ㅈㄴ미개함.

난 그걸 언제 깨달았냐면 코로나때 깨달았음.
코로나는 사이토카인폭풍 유도해서 세포를 죽게만드는거임. 내 면역기능이 내 세포를 죽이는거지.

자연적인 감염경로인 호흡기로 바이러스가 침투했을때는 폐세포가 작살났고.
이게 다들 아는 초창기 코로나 증상이었음.

근데 백신은 개발까지 오래걸리고
이미 수년전에 미리예측하고 미국중국이 연합해서
백신 개발 시도했는데 실패로 끝났었거든.

근데 ㅂㅅ들이 1년도 안되서 뚝딱 개발 완료했다고 미완성품을 백신이랍시고 내놓은거야.

그건 그냥 바이러스 주입임. 백신이 아니라 그냥 코로나 걸리는 주사인거나 마찬가지임.
백신은 원래 바이러스를 약화시키는건데 그걸 안한거임.

게다가 자연적 감염경로인 호흡기가 아니라
주사를 통해 혈관주입이 되니까
폐세포가 아니라, 혈관에서 집중적으로 염증반응이 일어난거고. 그로인한 이상혈전이 혈관을 떠돌다가,
심혈관 뇌혈관을 막게된거임.

심지어 심장에서 염증반응이 나기도 하고.

근데 무식하게 일을 진행하면서 결국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음



결국 이제서야 뒤늦게 법원이 보상하라고 나왔음.

또 멍청한게 뭐냐면.
코로나 걸린 에이즈 환자 사례를 보면.
에이즈환자는 면역기능이 안되니까,

코로나 걸려도 아무 증상이 없었음.
염증반응도 면역반응이니까, 에이즈환자들은
아무증상도 없었던거임.

대신에 그 에이즈환자 몸속에서 수십종의 코로나 변이가 생성됐음.

그럼 이쯤에서 신종 변이 코로나에 대한 백신대응은 무의미하다는 결론을 내려야 맞는거지.

근데 계속 고집함.

ㅂㅅ들인거지.

그리고 ㅂㅅ같은 한국의료계는
계속해서 코로나 대응 약으로 타이레놀을 고집함.

근데 염증반응을 최대한 억제해야 하는 상황에선 소염진통제가 맞는거임.
아스피린 500 이상 짜리를 먹어야 맞는거지.

근데 이 미친 의료계는 오히려 아스피린 먹지말라함.

제일 어이없는건.
의료계에서 소금먹지말고 저염식해야 살빠지고 혈압에 좋다고 주장한거.. 이게 젤 어쩌구니없음.

소금은 신체의 수분을 늘리는 효과가 있고. 혈액량도 증가함.

소금과 혈압의 관계는 결국, 혈액량 증가로 인한 물리적 혈압상승 뿐임.

근데 소금이 혈액량과 인체수분을 높이는 역할하는건 맞지만, 그건 우리인체에 필요한 과정임.

수분을 인체에 머금었다가 오래된건 배출하고 다시 새 수분을 얻고 순환을 잘해야 건강한거지.

소금을 안쳐먹거나 덜 쳐먹고 수분을 거부하는게 답이 아니란거임.

소금의 반대역할을 하는게 칼륨인데,
현대인들 식단에서는 칼륨이 매우 부족함.
한식 안먹는 현대인들이 그다지 소금많이 먹지도 않고
부족한건 칼륨인데

칼륨을 먹으면 소금과 반대역할을 하니까 몸 속 수분을 배출하고 근이완시키는데도 도움이 되는데

칼륨먹으란 소리를 안하고 저염식 무지성으로 외친게 의료계임.

칼륨은 대충 먹어도 채워지는거처럼 개소리를 해댔지만, 실제로 식단 짜보고 계산하면 현대인들한테 칼륨 턱없이 부족함.

소금과 칼륨을 적정량 챙겨먹으면 문제가 없는걸, 저염식이란 ㅂㅅ같은 처방을 내놓은게 한국 의료계란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