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달과 태양은 영적인 여정의 세가지 과정 혹은 요소를 나타낸다.
별은 영적인 여정의 시작에 해당한다, 그것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것이다. 밤하늘의 별은 사람에게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며 그리하여 사람이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추진력을 부여해주는 것이다.
달은 영적인 여정의 과정에 해당한다, 그것은 그 길을 실제로 걸어서 나아가는 것이다. 밤하늘의 달은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내면의 어둠과 결점들을 제거하고 정화하는 과정을 나타낸다.
태양은 영적인 여정의 결말에 해당한다, 그것은 그 길을 걸어서 마침내 목적지에 도달한 것이다. 낮의 태양은 사람이 자신의 내면의 어둠과 결점들을 제거하여 마침내 빛과 진실에 도달한 것을 나타낸다.
물론 목적지에 도달하더라도 여정은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진다, 즉 이제 그 다음의 나아갈 길이 드러나게 되고, 따라서 다시 그 길을 걸어서 그 다음의 목적지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즉 영적인 여정은 이러한 세가지 요소의 끊임없는 반복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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