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복잡한 요리를 배우긴 힘들고.


간단한  반죽과.   토스트 가게라도 차리고싶다.


그냥 저냥  좀 쉬고싶다.


체인은 무리고.


그냥 창업으로 하고 싶지만..  요식업에 대한 경험자체가 전무하니.


막연하기만 하다..  


안정된 삶을 살고 싶다. 나도..


하지만 나에게 허락되지 않은거 같다.


이유를 알수없지만..  


이것이 운명인가 보다..


원룸 건물 만 가만히 놔뒀어도 ..거기 임대료로  놀아도 생활자체는 문제가 없을테고.


상가도 있는데..


그걸 다 팔아서 여기저기 뿌려버리는  기묘한 짓거릴 해서..  집안을 풍지박산 시켜버리고 


잘ㄷ못된것도 모르니.


어쩌잔 걸까.. 지금까지 나도 길을 찾지 못하고있다.


어지럽다.


화도나고에휴    기가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