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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악물고봤을까
어리둥절봤을까
못생기게봤을까

근데 이게 진짜 많은 청년들에게 힘이되었을거야
광희한테도 힘되고
나도 태민이나 창민이보다 민호가 되고싶다는 생각했거든
그냥 저사람은 일반인이면 공부도 잘하고 똑똑한데(내가 대학 검색했을지모름) 저렇게 하는게 나도 저러고싶다고 청년들의 감정에 용기를 준다.
그리고 이겨내려고 안된다고 다짐하고. 머릿속에 가끔 생각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