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에고)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
하나님에게 내맡김이 중심 교리잖슴
이게 에고(업장)를 소멸시키고
성령(쿤달리니)체험을 가능하게 함
한계는 뭐랄까
기독교 내부에 뿌리깊은 편견, 분별심 같은게 있음
기독교만이 진리라는거
하나님을 나와 분리된 개체로 본다는 것
천국을 현실과 분리된 무언가로 본다는 것
하나님은 분별없음이고 사랑이신디
간증 같은거 보면 성령체험, 기적, 견성 이런거 한 애들 많던데
이상하게 분별하고 두려움을 부추기고 그러더라
예수가 불안장애가 있나봄
예수형아는 신인합일을 이루신 분이라고 봄. 내 안의 하나님을 깨우치신 분
ㅇㅇ
내안의 신이 곧 내가 신이 되고 곧 만물 모두가 신이 되어 모두가 정답이 되는 , 어 뭐랄까..난 아직도 저 악귀시발련들과 왜 함께 살아가야하는지 모르겟음.
악귀시발련이 분열된 나 자신이라서, 걔네 용서하고 합칠 수록 진정한 나 자신의 의식을 회복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