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차 21부 읽기)
새예루살렘성 (신령한 육체)
예수님이 죽고 부활했을때..
우습게도, 제자들은 예수님 얼굴을 못 알아봤다.
왜 얼굴을 못 알아봤을까?
세상에서 제일 좆빻은 얼굴이라서,
한번 보면 절대 잊을수가 없는 얼굴인데...
왜 못 알아봤는지.. 나만 궁금했냐?
마리아가 즙짜면서, 존나 쳐 울고 있을때
두 천사가 마리아에게 뭐라고 함?
니 왜 즙짜고 있노?
예수님 시체가 어디로 갔는지 알려주세요..
무덤에 있던 시체가 사라졌어요..
그때,
천사가 한번 놀려먹고,
두번째로, 한번 더 예수님이 마리아한테
너 왜 질질 짜면서 누굴 찾고 있냐고 물어보면서
장난을 쳤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무덤을 지키는 공무원인줄 알고..
그에게 물었다.
니가 예수님 시체 옮겼음?
어디로 옮겼어 ! 시체 내놓으라구 ! 빼애애애액
그녀와 예수님은,
서로 마주보며 대화하는데.. 얼굴을 못 알아봤다.
마리아의 울음 소리가 커지자,
예수님이
존나 멋진 목소리로 '마리아야..' 라고 부르니..
마리아가... 음?
어케 내 이름을 알지?
아, 저기 혹시 예수님이세요오오??? 라고 물어봤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3일후에 부활할걸 알고 있었다..
예수님 맞쥬? 예수님 맞쥬?
나랑 지금 장난쳐?
마리아는,
그 사람이 예수님인걸 알고
앙 기모찌 하면서,
예수님에게 안기려 하자,
예수님은,
어딜 ! 감히 !
훠훠훠~~ 부정타니깐... 떨어져라.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
날 잡지 마라.
뒤진다.
너는,
다른 제자들에게 가서,
이제 곧 승천 한다고 알려라.
이거슨, 알파남의 먹버인가?
암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십자가에서 죽고 난 후,
다시 부활한다는 것을 가르쳤다.
제자 중,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잡고, 제발~ 그러지 마세유~ 라고 말하니,
예수님은,
사탄아 물러가라..
하나님 하는 일에 1이라도 반대하면 뭐다?
그냥 뒤진다고 가르침을 주었다.
암튼,
다른 제자들은,
마리아가 전해 준 이야기를 믿지 않았다.
이 새끼들은, 진짜 믿음이 없노 ㅋ
온갖 기적을 옆에서 몇년동안 봤으면서도 그걸 안 믿노?
예수님이
부활한것도 안 믿기는데?
뭬야? 킹빈의 얼굴이였다고?
세상에서 제일 못 생긴 얼굴이 어케 킹빈의 얼굴로 변함?
제자들은, 그녀의 이야기를 믿지 않았다.
예수님이
그들 중, 두 제자에게
깍꿍~ 하고
다른 모습으로.. 킹빈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 두명이,
또 다른 제자들에게 가서
그 이야기를 전했다.
다른 제자들은, 그 말을 또 다시 믿지 않았다.
이것이 뭐다?
응~ 전도.. 개노가다의 시작이였다 ㅋ
같은 시각..
제자들은,
자신들도, 예수님처럼 개처럼 쳐 맞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될까봐.. 빤스런을 했고
그렇게, 아지트에 숨어 잠수를 타고 있었다.
이 새끼들은, 믿음도 없고 의리도 없고 아주 막장이노
그렇다.
그들은,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면서,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등극할때..
장관직이라도 한 자리 차지할 사람의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들의 꿈은,
예수님의 죽음으로
산산조각이 난것처럼 보였다.
그들은, 무서웠고 두려웠고 자포자기하고 있었다.
그때,
예수님은,
또다시, 깍꿍~ 놀랐쥬? ㅋ 하면서
무서워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순간이동으로
갑자기 나타났다.
제자들에게,
구멍 난 두 손과 창에 찔린 옆구리를 보여 주었다.
이에,
제자들은,
존나 빠르게 태세전환을 하며,
아이고.. 예수님 ! 저는 믿고 있었슴돠~ 말하면서,
기뻐했다.
열두제자 가운데, 도마는
예수님이 나타났을때.. 그 자리에 없었다.
다른 제자들이, 도마에게
아따~ 예수님이 부활했당께~ 얼굴은 킹빈이랑께~
라고.. 전도를 하자,
도마는,
응~ 좆까는 소리는 노인정가서 하라며,
그 말을 안 믿었다.
아니 씨부럴.. 이게 지금 뭐하는거야 ㅋ
응~ 전도 ㅋ
이 글을 보는,
개돼지들이 뭐어? 예수? 하면서, 콧방귀 끼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였다.
몇년을 함께 한 제자들도 못 믿는걸,
눈에 보이지도 않는 예수를 어찌 믿는다 말인가....
8일후,
아지트에,
제자들이 모두 모여 있었고..
그때, 좆까는 소리는 노인정가서 하라고 말하던..
도마도 함께 있었다.
그때 다시,
예수님이 순간이동으로 나타나서,
깍꿍~ 놀랐쥬? 라고 말했다.
예수님은, 도마를 불러
구멍 난 내 손을 만져보고.. 옆구리에 니 손가락을 넣어보라고 했다.
도마는,
대굴빡을 잠시 굴리다가
오 나의 주님 ! 오 나의 하나님 ! 하면서,
존나 빠르게 태세전환을 했다.
구멍 난 손을 만져보라는 것과
옆구리에 손가락 넣어보라는 것만 기록했지만,
제자들이 존나게 안 믿어서,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서 다른 수많은 스킬을
보여주면서 그들을 믿게 했다.
내 스킬 봤지? 이래도 못 믿냐?
아니.. 어떻게 씹제동에서 킹빈으로 바뀌실수가...
이건 쫌... ㅋㅋㅋ
암튼,
이 세상은,
첫째사망 지옥이며
너는 타락한 천사인거 모두 알제?
천사였을때.. 니 얼굴로, 그때 그 모습으로 돌아가는거임
맨날 여드름 나고, 상처나고.. 암 걸리고,
썩고 뒤지는.. 흙으로 만든 병신같은 육체가 사라지면,
하늘에 하나님이 지은.. 우리들의 처소(육체)가 있다는걸 안다.
지금, 우리가 지구감옥에 있기에..
개좆같고 한숨만 나오지만.. 그 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우리들의 처소를 다시 입기를 소망하며 존버해라...
부활의 날..
나팔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우리들이 벗고 나온 처소..
그것을, 다시 입어야만
우리는, 벌거벗은 자가 되지 않는다.
모든 인간들은 뭐다? 벌거벗고 있다.
왜 벌거벗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처소를 다시 입기전까지는
벌거벗고 있는거라고.. 사도 바울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아담과 하와는 벌거벗었지만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왜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바로, 너처럼 천국에서의 일들이 기억이 안나니깐
부끄러워 하지 않은 것이다.
늘 그렇듯,
개독과 카톨릭은 좆도 모르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가 너무 순수해서 옷 벗고 다녀도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고 개쌉소리를 해댔다.
씨발 ㅋ
너는 부자라서 부족한게 없다고 말하지만,
실제, 너의 모습은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 먼 병신이다.
니가 니 모습을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니가 벌거벗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제발, 안약이라도 사서 니 눈깔에 바르고 눈을 떠라.
그럼, 니가 벌거벗고 있는 타락한 천사인걸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설명해줘도..
짭복음에 미혹된 개독과 카톨릭은
자신이 벌거벗은 비참한 타락한 천사인걸 깨닫지 못했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믿지 않았다.
늘 그렇듯,
개독과 카톨릭은 좆도 모르기 때문에..
또, 틀니를 부들대면서
뭬야? 얼굴이 변해?
우리 목사님이 젊었을때..
그 모습으로, 천국 간다고 했다구 !
정말, 개독과 카톨릭의 짭복음은 놀라웠다.
우리들이,
아름다웠던 천사로 다시 부활하는 날..
우리들은, 다시 불멸의 육체와 개쩌는 권능과 스킬...
레전드 아이템을 착용하게 된다.
예수님은,
풍채나 카스리마가 없고
존나게 못 생겨서 잘생긴 곳을 찾아볼수가 없었다.
씹제동이다.
그러나,
부활하면,
최고로 아릅답게 꾸민 신부처럼,
너무나도 멋지고 아름다운 신령한 육체로 탈바꿈한다.
그런즉, 지구감옥이 좆같아도 존버해라.
개념글 가면 23부 쓴다. 댓글 달고 추천 눌러라.
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미스터리 갤러리.. 예수쟁이 검색하고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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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2부 존나 재밌네
빨리 23부 줘
23부 안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