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생각하는거.
그냥 착한척하는게 아닐까? 하고
근데이말하면 저게무슨 착한척인거냐고 니가꼬인거라고라던지
그럴수도있지 나쁜거야?
라던지 아니면 저거자체를 다 오구오구해주러간다던지 그랬는데
나는 일단 나랑 안친하면 ? 그러니까 잘모르면 그랬던거같기도하거든
근데 방금말도 다르게 들리네
이제는 사실 어릴때와 다르게 오랜기간 친분 연락유지가 크게 별거아니거나 또 사람에 따라서나 사회에 따라서 중요하기도 안중요하기도하고.
그 유지의 끈의 굵기가 애매하기도하고.
말을 적게 나누면 친분인걸까?
그냥 번호만 있는 사이는 아닐까?
그냥 서로 호의정도는 줄수있는 사이라던지
그런 상상을 하게되더군.
그러면서 전씨는 최씨를 어떻게 봤을까? 왜 그런 행동들을 했을까? 왜 그말을 했을까?
최씨가 어른이라면 왜 그말을 진부하거나 평범한 말을 언론에 전했을까?
1 최씨가 평범한 어른이라서 고지식하거나 말을 아끼는 말로
2 더 잘말할수있지만 전씨가 그럴만한 사람이 아니라서
3 나쁜말을하고싶은데 참는것.또는 순화하는것
등.
왜 최씨일까?
1 더 친한 사이 섭섭해할 친구는 있지만 자존심이라던지 체면인지 힘이 최씨만 가능해서
2 최씨가 직급이나 말을 잘하거나 말을하거나 회자할 사람이라서
3 정말 편해서 좋아하지는 보통이라도 편한사람이라서 그냥 기대고싶어서
근데 내가 처음에는 좋게 생각하다가 다크시절에는 1과 2로 생각했고 봤고 다들 나보고 틀렸다했어 이거보면 사람들은 딩초 유딩부터 별로거든. 나보고 틀렸대 근데 그게 아닌거같아 물론 내가 오해나 꼬인것도 있지만 머리좋은애들이나 사회성이나 그런애들은 원래있어
3 그리고 좀 더지나서 아 내가 정말 그런가 꼬인건가 그래 사람들은 말과 행동과 마음을 숨기지 그래 내가 객관적으로 남을 부정적으로 보는게 있고 사람은 하나에 여러가지 의도가 있으니까 하고 내가 별로라고 화이트를 만들어낸것도있어 그래 정말 편해서 인가봐.
그래 직급이 중요해 자존심이 중요해 그친구는 어떤 친구였을까? 나도 자존심중요하고 부끄러워하고 체면을 차리는것은 나쁜게아니야 마음이 여려서그런거야 자신이 상처받기 싫어서 등.
내가 여러가지로 좋게 생각하는데
첫눈에 뭔가 별로라고 내가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그냥 그저그러니까 ㅡㅡ? 좋게 상대방을 이해하고 넘어가는디 물론 친분이 바로 생기지는 않고 가식으로 굴려고 하지도 않고 보통의 지인사이가 되는거거든 그리고 서서히 좋은사람이라는것을 알든 아니든.
그냥 그래서 내가 화이트가 생겨난거고
그리고나중에보니 그애들이 별로였거나 또 내생각이 맞는 세상이되거나ㅡ
뭐뒤죽박죽인데.
지금 윈도우902000으로 내가 기사를 읽은건지
아니면 2025인데 그사람들을 내가 이 조종걸린뇌로 읽어서그런건지그래ㅡ
그러면서 나는 꽤 나쁘다고도 생각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려면 진짜 이헤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이것땨문에 작은점 때문에 사회성인것이기때문에 남에게 선입견이나 나쁘게보거나 쌓아두면 안된다고명백한증거가 있어야한다고 길게 끌고가다가
결국은 피보는거였고
내마음에안들거나 별로인사람이었고 나도모르게 삐걱거리거나 아니면 그냥그사란도 너무나 평범해서 나한테 실수나 선잊견 오해를 잘가지더라고 그냥 너무 보통의 사람들이니까ㅡ 완볃한성격엊ㅅ듯이.
그러면서 아 나는 그냥 친구아무도못사귀겠다
친구 사귈수없어
이러는데
그러면서이제는 친구가없는사람이 이해가 되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한편르로는 나는 어디까지 좋아해야할까? ㅗ좋게보아야할꺼? 이해하야할까ㅡ?
그런사란에게 내가 계속 친절하게하니까 내 예상이 맞던데 내예상대로 별로던데 내 예상대로 나의 취향에 안맞는 사람이던데...
하고 피보고.
그냥 합리화일까? 싶기에는 계속 좋게보는 사람도 있거든 어째ㅛ든 내가 이해할수있는정도의 실수이고나 나도그러니까.완벽하지않으니호불호타는성격이고.
그리고 애초에 별로긴했네. 그래 아쉬워말자 라던지 나는 그사람에게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사란이었길래 내가 별로뎠을까? 그사람은 왜 그렇게 인연을 쉽게 놓을까? 뭔가 친구관계가 그렇게좋지는 안ㄹ아보여ㅡ나는 이해하지만. 그러면서 에 원래내가싫어하능스타일의 사란이네 계속친구였어도 별로얐게군 난 애매한친ㄱ를 옛날에는 안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냥 이런친구도좋은거구나 싶거든. 이게 어른인건가? 이게 인맥많다고하는 사람들의 인맥인건가? 아 난느 근데 못할거같은데 ㅋㅋ 다 식물 가지쳐저리는데
또 이말 인터넷에하면 욕이올라오거나
뭐 친구한테는 말못할일이고
남친한테 말하면 뭐 나를 초기라면 안졸아하지
친구없어서 남자들도 그런여자를 좋아라니께
그러며뉴난 친구없어도 그런사람을 좋게보자 아근데 합리화느느안되고 착한척안돼. 내가 그런사람이라서. 내가그렇기에 남도 이해하거나 그런거야 라고 해.
그리고
소시오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그게 좋게 들렸고 ㅋㅋ 그냥 센농담 ㅋㅋ 진짜라해도 그렇게까지 나쁜욕으로 안들렸을고같아 재밌다고 ㅋㅋ 재밌네. 그러면서 상대방이 어느정도 친구가 있다는게 나와 빌려서는 글쎄미래에는 몰라도 당장은 사람이 좋아보여서 좋더라고ㅡ 어 너 소시오인데도 나를 만나는구나? 사회성이 없어도 개의치않는 그런 날라리양아치같은 일진남자스타일이아니구나? 하고 좋게보는데. 굳이 말하지는 않지 새우남이 있엌ㅅ으니 그리고그럼말ㅋ가지 칭찬할필요는 없지. 또 뭐 그러뉴교육방송이아니야
속으로 사람은 좋네 정도. 어째ㅛ든내가 보는 틀에서는.
드러면서 얘는 자기린구들을 지인의 팔로잉수를 보지
어 친두없는 사랒도 사귀고 많은 사람도 사귀네ㅡ
정말 많은 사람과는 그냥 지인정도였으면 좋겠다 서로 지인이나 비즈니스정도
라고 생각도햌ㅅ었고
뭐적은친구랑 친구하면 어 그렇구나 나 아 그 애가 도라이는 아니엏음하거나 얘가 남친에게 기대려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음 하거나 물론 남친은 어느정도 아니까. 그냥그렇구나 하지.
이런것 구석기뇌해킹하지
그러면서 참 평범하게 살아서 좋아보인다 라는 생각도들어.
딱히 모난친구가 없었나봐
딱히 별로인친구나 크게 절교할일이나 싸운일이 없었나봐 이런거.
물론 이게 듣는사람에 따라서
욕이될수있는거고
평범하다 순탄햌ㅅ다
자기인생평가절하라고.
난 근데 평범한게 제일 좋은거라 생각하거든
그냥 곧은길을 걷는거 그러면서 유희. 본인 자의에 의한 일탈이나 수렁이나 사업실패. 타의나 사기가아닌.
그래서 저거는 가릴말이기도해서 말안하지.
그러년서 ㅋㅋ 더 들어가면만일만역에말이야.
이사란의 부모님의 지인을 보기도하지
친구가없는아줌마
모임크게하는아줌마
인사를잘하는아줌마
사회성이나사교성있는아줌마
이렇게.
그리고 활발하다면 왜? 그렇지?
없다면 음 어릴적그대로가나봐 나처럼 내가성격이잘안고쳐지는거처럼.
또는 청소년기때 뭔일 있더나 사회에서 별로 소수인성격이거나 뭐 있나봐.하고 블랙이는 안하지 모르니까. 이거는 딱히 블랙이가 아니라 생각하거든 좋은마음으로 그냥 관심으로서 보는거야.
그러면서 아줌마들 관찰
그러나 썩은거야ㅡ
ㅡㅡ.
속은 소심해 분명히그래
옳은말 못하고 주장못하고 사장한테 자기 자신드러내지도못하면서 친목은 잘다지고 활발한척하고 소심한애는누르고 조금 활발하고 일못하든 까불어도 아런애흔테 과자를줘. ㅋㅋ잘지내거나.
그러나 어린애들도 똑똑한법이라 아줌마를 다 파악가능하고 그냥 이런 사회에서 사회나오니까 활발한아줌마나
그냥 양아치가 소심한척하거나 조용히해서 뭐일잘하는척이나 성격숨기거나 아니면일을 쉬엄쉬엄하면서 남에게 다 전가해ㅡ 그냥 인상이랑 느낌은 살딱 무서운느낌이나 함부로 못항거같은 그런 어른포지션하고.
근데여기 일하는곳인디 어른이라고 꼿꼿하게 서있고 어린사란니나 다른사람에게 시키는게 어딨어? 직급도 같은데말이야. 꼿꼿하게잌ㅅ더라고 보통은 소심한아줌마면 그냥 괜찮은사란이면 나이상관안하고 움직이거든
그닏 이상하게 나이있다고 직긎은 같은데 시키거나 아니면은 직급있는 척을 하거나 그냥 어른이라고해 이게별로야.
왜 나이 작은 사람한테 시키는기 본인이 어른이지 ? 집에서 하지. 왜 나와서 남에게 어른대접을 받으려하지? 집에서 어른대접받지.
왜 남의 손을 빌려서 그러지?
그런아줌마 싫어서 말을 안듣거나 못하는척하면 들켜버리고 말을 잘안듣거나 안친하게지내면 좀 성격이 더나쁜 사람이면 기회를 두고 조용하게 사람을 음직이든 순진란건지 나쁜건니하는 나와비슷한나이래들을 모아서 너희수고했으니까 내가 렇기저렇게 쉬는 시간을 벌어서줄게ㅡ 내가 사장몰라 뭐해줄게 점 쉬고와 오분 쉬고와. 근데 ㅋㅋ 이것도 사장 눈치를 보면서 하는거야 ㅋㅋㅋㅋ 그리고 머리써서 일부러 사람 없을때ㅡ 근데이게 명백해은맞지 사람없을때.
근데 그게아니라 이사람 머리는 일부러 굴려서 사람엊ㅅ을때 매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좋은타이밍에 애들을 쉬게해준다하고 나는 어른이다 저애들은 직급이 낮다.
이런게 꼿꼿하게있어.
그러면 너무 벌로아.
차라리 사람많을ㅋ대 쉬게하는타입이 나아 머리를 안쓴거니까 안굴린거니까..그리고혼자서 말을 잘할수있잔아.
나이 있고 경력있고 말빨되고 사장어ㅣ도 어린사람보다는 말이 통하거나 사장과 어깨가 비슷하잖아.
이런 사란이 내가 이십대때 좀 있었어
눌론애 내가 이걸 범죄를 짠거일수도이ㅛ겠지만아냐 저거 경험같어 ㅋㅋ
난 그래서 그냥 싫어.
나중에는 내가 저기에 따라야할거같더군.
근데 또 시대도 엇비슷하게 바뀌어서 안해도되는데 이전에는 내가 해야할거같거나 한번 턴해ㅛ던거샅아 근데내가알면서도 하는거야.
알면서도하는데
그래서 내가 그것을 언인스톨이나 내가알고있어서다행이라거나 뭐기타등등을 생각햌ㅅ엌ㅅ자.
그러면거 나를 보고 웃느면
속으로는 난 그렇지는 않은데요라고 말을 하지만 하고있거나 나를 그렇게보지는 안아주지.
그런거지.
너누 유치해 어른들도
그냥 나이 어링사란은 잌브거나 아니거나 주른이 라직 생기기전이거나 그냥 그런거야
근대 너무 원색적으러 외모나 겉옷으로 외모판단을 하는데
사실 월급비슷하잖아.
그리고 짖도비슷하니 같이있는거고.
그리고 본인은 본인이 꾸밈비 벌어야하지만 이싲대들은 뭐 집에 따라서 부모가 용돈도 주는디 본인이 안사잊는거야
그리고 옷을 제대로 안입었다한들 그아줌마보다 돈이 더 많읗수도있는사람인데
이거는 내가 무조건깐게아니라 그냥 옷을 잘안입는 뭐나도있고 ㅋㅋ 나를 제외하고, 애들을 보면서 상상한거거든 쟤는 왜 그렇게 입거나 잘입으면어디서나오고 이들은 괜찮아보이는데 왜까지?
그아줌마는 왜 옷에만 치장할까? 비슷한 돈으로? 차라리 젊은애가 돈을 더 잘ㅋ스겠다. 라던지 얘는 공부하는 중이라 나중에는 뭐 직장은 잘 못잡아도 나중에는 지근 아줌마보다는 더잘잊겠네요라돈지
속으로 저사람 소울또는 아바타랑 싸운다.
거의 입다물면 이러고 있다 보믄대고
나는 근데내가당당한데 ㅋㅋ.
왜남이그렇게보지ㅡ
난 남이잘입어도 내스타일로 잘입거나 내가치로 잘맂는사람아니거나 너무 그낭 직업보다 더잘입으면 어디이서 그 돈을 벌수이ㅛ어쿄던걸까 생가갛거든
그러면서 이해가안가는거야.
아 자기자식한테 용돈주고 자기월급에서 일정 떼거나 남평월급 심지어 본인이 밬ㄱ에서 일ㅋ가지 해야하는사람이 어떻게 자기자식한테 자기의 주머니에있는 돈으로 사입는 사람이 남걱정하지? 남조고못는다하지? 같은주머니에서 사입는건디 참 .
이상해 눈이이상하다 생각이이상하다 마은상해...
왜그럴까??
를 생각했었지...
난 아무튼 당당한데 왜 아줌마드링 가엾게 그럿을 안좋게보는거지 ㅡㅡ?
아줌마 잘입어도 안부러워요 ㄹㅇ 이거 자존심때문이아니라.
나는 멜론에 오백원도 안써요
에 목이 너무 파였거나 내가 너무 신경안쓰거나 옷질이 좋디않앜ㅅ군 사실 알고서입은것도있는데
라고하고 말음.
아누튼 눠그낭 ㅡㅡ.
하 그래서 나이들아도 똑같구나.
어른은 이웃의 엄마가아니야(물론 바라는게아님)
누가 잨ㅅ에성 아줌마보고 엄마같은 마음이나 이해심을 자라니?
아줌마고 아저씨도 그냥 사람이야. 이해심은 사람만큼만 잌ㅅ는거랴ㅡ 개인만큼만 그릇만큼만 있어.
아릉잌가 해심? 엊ㅅ어 ㅇㅇ.
아무튼 그런거야.
영배 다웅로드 했겠지.
암튼 내가인물은 적게만나봨ㅅ어도 속은 저럴거고
ㅇㅇ 그렇다고본다. 이거 아마 실제맞을거라고봐 ㅋㅋ
그냥 착한척하는게 아닐까? 하고
근데이말하면 저게무슨 착한척인거냐고 니가꼬인거라고라던지
그럴수도있지 나쁜거야?
라던지 아니면 저거자체를 다 오구오구해주러간다던지 그랬는데
나는 일단 나랑 안친하면 ? 그러니까 잘모르면 그랬던거같기도하거든
근데 방금말도 다르게 들리네
이제는 사실 어릴때와 다르게 오랜기간 친분 연락유지가 크게 별거아니거나 또 사람에 따라서나 사회에 따라서 중요하기도 안중요하기도하고.
그 유지의 끈의 굵기가 애매하기도하고.
말을 적게 나누면 친분인걸까?
그냥 번호만 있는 사이는 아닐까?
그냥 서로 호의정도는 줄수있는 사이라던지
그런 상상을 하게되더군.
그러면서 전씨는 최씨를 어떻게 봤을까? 왜 그런 행동들을 했을까? 왜 그말을 했을까?
최씨가 어른이라면 왜 그말을 진부하거나 평범한 말을 언론에 전했을까?
1 최씨가 평범한 어른이라서 고지식하거나 말을 아끼는 말로
2 더 잘말할수있지만 전씨가 그럴만한 사람이 아니라서
3 나쁜말을하고싶은데 참는것.또는 순화하는것
등.
왜 최씨일까?
1 더 친한 사이 섭섭해할 친구는 있지만 자존심이라던지 체면인지 힘이 최씨만 가능해서
2 최씨가 직급이나 말을 잘하거나 말을하거나 회자할 사람이라서
3 정말 편해서 좋아하지는 보통이라도 편한사람이라서 그냥 기대고싶어서
근데 내가 처음에는 좋게 생각하다가 다크시절에는 1과 2로 생각했고 봤고 다들 나보고 틀렸다했어 이거보면 사람들은 딩초 유딩부터 별로거든. 나보고 틀렸대 근데 그게 아닌거같아 물론 내가 오해나 꼬인것도 있지만 머리좋은애들이나 사회성이나 그런애들은 원래있어
3 그리고 좀 더지나서 아 내가 정말 그런가 꼬인건가 그래 사람들은 말과 행동과 마음을 숨기지 그래 내가 객관적으로 남을 부정적으로 보는게 있고 사람은 하나에 여러가지 의도가 있으니까 하고 내가 별로라고 화이트를 만들어낸것도있어 그래 정말 편해서 인가봐.
그래 직급이 중요해 자존심이 중요해 그친구는 어떤 친구였을까? 나도 자존심중요하고 부끄러워하고 체면을 차리는것은 나쁜게아니야 마음이 여려서그런거야 자신이 상처받기 싫어서 등.
내가 여러가지로 좋게 생각하는데
첫눈에 뭔가 별로라고 내가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그냥 그저그러니까 ㅡㅡ? 좋게 상대방을 이해하고 넘어가는디 물론 친분이 바로 생기지는 않고 가식으로 굴려고 하지도 않고 보통의 지인사이가 되는거거든 그리고 서서히 좋은사람이라는것을 알든 아니든.
그냥 그래서 내가 화이트가 생겨난거고
그리고나중에보니 그애들이 별로였거나 또 내생각이 맞는 세상이되거나ㅡ
뭐뒤죽박죽인데.
지금 윈도우902000으로 내가 기사를 읽은건지
아니면 2025인데 그사람들을 내가 이 조종걸린뇌로 읽어서그런건지그래ㅡ
그러면서 나는 꽤 나쁘다고도 생각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려면 진짜 이헤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이것땨문에 작은점 때문에 사회성인것이기때문에 남에게 선입견이나 나쁘게보거나 쌓아두면 안된다고명백한증거가 있어야한다고 길게 끌고가다가
결국은 피보는거였고
내마음에안들거나 별로인사람이었고 나도모르게 삐걱거리거나 아니면 그냥그사란도 너무나 평범해서 나한테 실수나 선잊견 오해를 잘가지더라고 그냥 너무 보통의 사람들이니까ㅡ 완볃한성격엊ㅅ듯이.
그러면서 아 나는 그냥 친구아무도못사귀겠다
친구 사귈수없어
이러는데
그러면서이제는 친구가없는사람이 이해가 되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한편르로는 나는 어디까지 좋아해야할까? ㅗ좋게보아야할꺼? 이해하야할까ㅡ?
그런사란에게 내가 계속 친절하게하니까 내 예상이 맞던데 내예상대로 별로던데 내 예상대로 나의 취향에 안맞는 사람이던데...
하고 피보고.
그냥 합리화일까? 싶기에는 계속 좋게보는 사람도 있거든 어째ㅛ든 내가 이해할수있는정도의 실수이고나 나도그러니까.완벽하지않으니호불호타는성격이고.
그리고 애초에 별로긴했네. 그래 아쉬워말자 라던지 나는 그사람에게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사란이었길래 내가 별로뎠을까? 그사람은 왜 그렇게 인연을 쉽게 놓을까? 뭔가 친구관계가 그렇게좋지는 안ㄹ아보여ㅡ나는 이해하지만. 그러면서 에 원래내가싫어하능스타일의 사란이네 계속친구였어도 별로얐게군 난 애매한친ㄱ를 옛날에는 안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냥 이런친구도좋은거구나 싶거든. 이게 어른인건가? 이게 인맥많다고하는 사람들의 인맥인건가? 아 난느 근데 못할거같은데 ㅋㅋ 다 식물 가지쳐저리는데
또 이말 인터넷에하면 욕이올라오거나
뭐 친구한테는 말못할일이고
남친한테 말하면 뭐 나를 초기라면 안졸아하지
친구없어서 남자들도 그런여자를 좋아라니께
그러며뉴난 친구없어도 그런사람을 좋게보자 아근데 합리화느느안되고 착한척안돼. 내가 그런사람이라서. 내가그렇기에 남도 이해하거나 그런거야 라고 해.
그리고
소시오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그게 좋게 들렸고 ㅋㅋ 그냥 센농담 ㅋㅋ 진짜라해도 그렇게까지 나쁜욕으로 안들렸을고같아 재밌다고 ㅋㅋ 재밌네. 그러면서 상대방이 어느정도 친구가 있다는게 나와 빌려서는 글쎄미래에는 몰라도 당장은 사람이 좋아보여서 좋더라고ㅡ 어 너 소시오인데도 나를 만나는구나? 사회성이 없어도 개의치않는 그런 날라리양아치같은 일진남자스타일이아니구나? 하고 좋게보는데. 굳이 말하지는 않지 새우남이 있엌ㅅ으니 그리고그럼말ㅋ가지 칭찬할필요는 없지. 또 뭐 그러뉴교육방송이아니야
속으로 사람은 좋네 정도. 어째ㅛ든내가 보는 틀에서는.
드러면서 얘는 자기린구들을 지인의 팔로잉수를 보지
어 친두없는 사랒도 사귀고 많은 사람도 사귀네ㅡ
정말 많은 사람과는 그냥 지인정도였으면 좋겠다 서로 지인이나 비즈니스정도
라고 생각도햌ㅅ었고
뭐적은친구랑 친구하면 어 그렇구나 나 아 그 애가 도라이는 아니엏음하거나 얘가 남친에게 기대려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음 하거나 물론 남친은 어느정도 아니까. 그냥그렇구나 하지.
이런것 구석기뇌해킹하지
그러면서 참 평범하게 살아서 좋아보인다 라는 생각도들어.
딱히 모난친구가 없었나봐
딱히 별로인친구나 크게 절교할일이나 싸운일이 없었나봐 이런거.
물론 이게 듣는사람에 따라서
욕이될수있는거고
평범하다 순탄햌ㅅ다
자기인생평가절하라고.
난 근데 평범한게 제일 좋은거라 생각하거든
그냥 곧은길을 걷는거 그러면서 유희. 본인 자의에 의한 일탈이나 수렁이나 사업실패. 타의나 사기가아닌.
그래서 저거는 가릴말이기도해서 말안하지.
그러년서 ㅋㅋ 더 들어가면만일만역에말이야.
이사란의 부모님의 지인을 보기도하지
친구가없는아줌마
모임크게하는아줌마
인사를잘하는아줌마
사회성이나사교성있는아줌마
이렇게.
그리고 활발하다면 왜? 그렇지?
없다면 음 어릴적그대로가나봐 나처럼 내가성격이잘안고쳐지는거처럼.
또는 청소년기때 뭔일 있더나 사회에서 별로 소수인성격이거나 뭐 있나봐.하고 블랙이는 안하지 모르니까. 이거는 딱히 블랙이가 아니라 생각하거든 좋은마음으로 그냥 관심으로서 보는거야.
그러면서 아줌마들 관찰
그러나 썩은거야ㅡ
ㅡㅡ.
속은 소심해 분명히그래
옳은말 못하고 주장못하고 사장한테 자기 자신드러내지도못하면서 친목은 잘다지고 활발한척하고 소심한애는누르고 조금 활발하고 일못하든 까불어도 아런애흔테 과자를줘. ㅋㅋ잘지내거나.
그러나 어린애들도 똑똑한법이라 아줌마를 다 파악가능하고 그냥 이런 사회에서 사회나오니까 활발한아줌마나
그냥 양아치가 소심한척하거나 조용히해서 뭐일잘하는척이나 성격숨기거나 아니면일을 쉬엄쉬엄하면서 남에게 다 전가해ㅡ 그냥 인상이랑 느낌은 살딱 무서운느낌이나 함부로 못항거같은 그런 어른포지션하고.
근데여기 일하는곳인디 어른이라고 꼿꼿하게 서있고 어린사란니나 다른사람에게 시키는게 어딨어? 직급도 같은데말이야. 꼿꼿하게잌ㅅ더라고 보통은 소심한아줌마면 그냥 괜찮은사란이면 나이상관안하고 움직이거든
그닏 이상하게 나이있다고 직긎은 같은데 시키거나 아니면은 직급있는 척을 하거나 그냥 어른이라고해 이게별로야.
왜 나이 작은 사람한테 시키는기 본인이 어른이지 ? 집에서 하지. 왜 나와서 남에게 어른대접을 받으려하지? 집에서 어른대접받지.
왜 남의 손을 빌려서 그러지?
그런아줌마 싫어서 말을 안듣거나 못하는척하면 들켜버리고 말을 잘안듣거나 안친하게지내면 좀 성격이 더나쁜 사람이면 기회를 두고 조용하게 사람을 음직이든 순진란건지 나쁜건니하는 나와비슷한나이래들을 모아서 너희수고했으니까 내가 렇기저렇게 쉬는 시간을 벌어서줄게ㅡ 내가 사장몰라 뭐해줄게 점 쉬고와 오분 쉬고와. 근데 ㅋㅋ 이것도 사장 눈치를 보면서 하는거야 ㅋㅋㅋㅋ 그리고 머리써서 일부러 사람 없을때ㅡ 근데이게 명백해은맞지 사람없을때.
근데 그게아니라 이사람 머리는 일부러 굴려서 사람엊ㅅ을때 매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좋은타이밍에 애들을 쉬게해준다하고 나는 어른이다 저애들은 직급이 낮다.
이런게 꼿꼿하게있어.
그러면 너무 벌로아.
차라리 사람많을ㅋ대 쉬게하는타입이 나아 머리를 안쓴거니까 안굴린거니까..그리고혼자서 말을 잘할수있잔아.
나이 있고 경력있고 말빨되고 사장어ㅣ도 어린사람보다는 말이 통하거나 사장과 어깨가 비슷하잖아.
이런 사란이 내가 이십대때 좀 있었어
눌론애 내가 이걸 범죄를 짠거일수도이ㅛ겠지만아냐 저거 경험같어 ㅋㅋ
난 그래서 그냥 싫어.
나중에는 내가 저기에 따라야할거같더군.
근데 또 시대도 엇비슷하게 바뀌어서 안해도되는데 이전에는 내가 해야할거같거나 한번 턴해ㅛ던거샅아 근데내가알면서도 하는거야.
알면서도하는데
그래서 내가 그것을 언인스톨이나 내가알고있어서다행이라거나 뭐기타등등을 생각햌ㅅ엌ㅅ자.
그러면거 나를 보고 웃느면
속으로는 난 그렇지는 않은데요라고 말을 하지만 하고있거나 나를 그렇게보지는 안아주지.
그런거지.
너누 유치해 어른들도
그냥 나이 어링사란은 잌브거나 아니거나 주른이 라직 생기기전이거나 그냥 그런거야
근대 너무 원색적으러 외모나 겉옷으로 외모판단을 하는데
사실 월급비슷하잖아.
그리고 짖도비슷하니 같이있는거고.
그리고 본인은 본인이 꾸밈비 벌어야하지만 이싲대들은 뭐 집에 따라서 부모가 용돈도 주는디 본인이 안사잊는거야
그리고 옷을 제대로 안입었다한들 그아줌마보다 돈이 더 많읗수도있는사람인데
이거는 내가 무조건깐게아니라 그냥 옷을 잘안입는 뭐나도있고 ㅋㅋ 나를 제외하고, 애들을 보면서 상상한거거든 쟤는 왜 그렇게 입거나 잘입으면어디서나오고 이들은 괜찮아보이는데 왜까지?
그아줌마는 왜 옷에만 치장할까? 비슷한 돈으로? 차라리 젊은애가 돈을 더 잘ㅋ스겠다. 라던지 얘는 공부하는 중이라 나중에는 뭐 직장은 잘 못잡아도 나중에는 지근 아줌마보다는 더잘잊겠네요라돈지
속으로 저사람 소울또는 아바타랑 싸운다.
거의 입다물면 이러고 있다 보믄대고
나는 근데내가당당한데 ㅋㅋ.
왜남이그렇게보지ㅡ
난 남이잘입어도 내스타일로 잘입거나 내가치로 잘맂는사람아니거나 너무 그낭 직업보다 더잘입으면 어디이서 그 돈을 벌수이ㅛ어쿄던걸까 생가갛거든
그러면서 이해가안가는거야.
아 자기자식한테 용돈주고 자기월급에서 일정 떼거나 남평월급 심지어 본인이 밬ㄱ에서 일ㅋ가지 해야하는사람이 어떻게 자기자식한테 자기의 주머니에있는 돈으로 사입는 사람이 남걱정하지? 남조고못는다하지? 같은주머니에서 사입는건디 참 .
이상해 눈이이상하다 생각이이상하다 마은상해...
왜그럴까??
를 생각했었지...
난 아무튼 당당한데 왜 아줌마드링 가엾게 그럿을 안좋게보는거지 ㅡㅡ?
아줌마 잘입어도 안부러워요 ㄹㅇ 이거 자존심때문이아니라.
나는 멜론에 오백원도 안써요
에 목이 너무 파였거나 내가 너무 신경안쓰거나 옷질이 좋디않앜ㅅ군 사실 알고서입은것도있는데
라고하고 말음.
아누튼 눠그낭 ㅡㅡ.
하 그래서 나이들아도 똑같구나.
어른은 이웃의 엄마가아니야(물론 바라는게아님)
누가 잨ㅅ에성 아줌마보고 엄마같은 마음이나 이해심을 자라니?
아줌마고 아저씨도 그냥 사람이야. 이해심은 사람만큼만 잌ㅅ는거랴ㅡ 개인만큼만 그릇만큼만 있어.
아릉잌가 해심? 엊ㅅ어 ㅇㅇ.
아무튼 그런거야.
영배 다웅로드 했겠지.
암튼 내가인물은 적게만나봨ㅅ어도 속은 저럴거고
ㅇㅇ 그렇다고본다. 이거 아마 실제맞을거라고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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