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실력과 결과를
체면상 보여줘야 하겠지
근데 그게 아니면
부정되고 버림받을 지도 모른다
허나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났어도
그런 배경이 있는듯 없는듯 상관없어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의 결과나 중심을 보기보다
이 확률은 무엇인가하고
일단 버리되
기회가 있을지도 모를것이다
아들은 아니더라도 낙태를 당해도
일단 그 사회에 줄같은게 닿지 않을까?
알게 뭐야.. 내가 가상현실세계
데이터 입자같은 존재라도
난 스스로 생각하고 감정이 있는
존재로 있다
그 확률이 신과 연이 닿는 확률보다
더 엄청나다고 생각한다면
적어도 그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인격과 감정 그걸
버릴 이유는 없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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