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사익보다 공익으로 대통령되더니,
온갖 욕과 조롱 먹으면서도 다수를 위해 자기자신과 가족을 희생시키더라.
왜 욕먹어요? 라고 물으니
사람들 수준이 그정도라서 욕먹고,
욕먹더라도 지금 하는일을 멈추고 다수의 입맛에 맞게 정책을 운용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더 비싼 대가를 치루어야해서
다수가 아닌 나라 전체를 위해서 본인이 욕먹더라도 꼭 해야만한다고 하더라...는
그런이야기가 있어.
저차원은 고차원의 선을 인지하거나 알거나 이해할수 없어서 저차원의 선으로 고차원의 선을 평가하지.
너희의 수준을 보니,
나보다 고차원인듯 하여, 지금당장은 욕하고 비난하고 분노하나,
완전히 "아니다"라는 결론은 내릴수 없음.
신도 마찬가지임.
신 시발련이라 욕하고잇다만,
아무튼 부디 고차원의 선이 잘 작용하고 작동되기를 바란다만?
설마 아드레나크롬쳐먹는 시발련들이라면
오메 시발,
^^ 망해부럿당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