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잃은 여우손에 길러진 , 여우의 자식을 죽인, 똑같은 악당으로부터 부모를 잃은
반인반호의 귀신이 하던 말
" 너도 사지가 찢어지고 오장육부가 썩어가는 고통을 당해보아라. "
저 시발련들을 구제하기보다, 어떻게하면 악귀가 되어버린 저 상처받은 자를
구제할수잇을까
이것을 생각해야지
저 시발련들0가해자를 구제할까 를 먼저 생각한다면,
흐음.
분명한것은 두마리토끼를 다 잡을수 잇다 하더라도
이 손에는 한마리토끼면 충분하다는 생각.
성경에서도 그렇다지
일부러 사람을 죽인자는 도피성으로 갈수없지만
실수로 사람으 ㄹ죽인자는 피의 복수자를 피해 도피성으로 갈수잇게끄름..
이런점을 보면,,얼핏보면, 가해자의 편을 드는것같지만
이 도피성의 전제는 피해자의 복수를 허용하면서도, 실수로 죽인 자에게도 기회를 주는..
다시말해 먼저는 피해자요 그다음은 실수로 죽인 가해자를 생각하는 말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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