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차원인 우리에게 존나 욕쳐먹고 미움받던 녀석들이
제 값에 따라 보상을 받아야함.
그래서 사람들로부터 이미 보상을 받앗다 하나..
흠..아무튼, 신이 없으면
희생자가 나와서..이러면 세계가 뭔가..
정결하지못하고 좀 텁텁해지고 괴이해진다해야하나?
이 뒤틀림을 이 부정을 바로잡을 이는, 저차원이 할수 없는일임. 한다하더라도
반드시 희생이 생겨남
모르겟어. 예수의 십자가는 결코 희생이라 생각지않아
왜냐면 예수는 이세계의 왕이 되엇으니까.
희생은 안돼. 희생으로 돌아가는 세계는,
마치 첩의 아이로 자라난것과 같은거야.
내가 사랑하는 엄빠가 불륜한데다, 나란 존재가 본처와 그 자식들에게 상처를 준 존재라고 한다면
과연 내가 제대로 산다라고 할수잇을가 내 존재가 진심으로 축복과 자유로울수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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