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배치되어있어서
누구는 바쁘고 누구는 무심하고 느긋하고 걸어가고 차가빨리가고 별로고 낡았고 허물어져있고 사가고 장사안되고 걸어가고 만들어져있고 텃밭 비행기 관광버스 우리동네가아니라서 보이는 서늘한 사람들 표정이나 그 동네특유의 느낌이나는 사람들 마트 그런것들 그냥 다들 자유로워서.
그런것들을 보는게 꽤 재밌더라고 근데 그러면서 아 내가 보통 ㅡㅡ 수백일때 이런일이 있으니까 여유가있으면 좋을텐데
내자신의게으름을 못이겨내고
그냥 낯선노래 들으니까 생각이나네 꽤 낯설거나 낡거나 다른동네라서 보이는 그런 것들을 좋아하거든
그러면서 너무 느리거나 유행하는 가게가 없으면 조금 낡아서 슬프거나(이거는 슈퍼컴 렙타리가 우리를 보는 관점이니) 여전히 장사잘되는가게있으면 좋아보이고 그 동네의 시계가 빨리가고 나는 방문자가 아니라 그 동네사람인척 하고 지나가는데 내가 소외감들거나
느리지만 잘지내네 음 내가 사든 동네는 시간이 빨리가는 느낌이네 그러면서 나중에 기억은 안나지만 왜 낯선동네는 슬픈지 또 ㅡㅡ.
그러면서 어떤 사람과 무슨 직업과 무슨 이유와 목적으로 여기 있을까? 사먹기싫다 낯선동네라서 ㅋㅋ 그러나 뭔가 분위기 좋아보이는 가게가 있고 너무 느리거나 기분이 안좋거나 뭔가 괜찬기도하고 아 나는 나이가 젊지만 게으르고 느려 그러다가 음 이런동네 사실 좋은데 조용하고 평화롭잖아 이것만 좋은데 또 사람들은 조용하거나 뭔가 나빠보이는 얼굴도 있어 그리고 외노자들. 외노자는 어떻게 여기까지 온거지? 하고 그러다가 그 옆에 큰 도시가 보이면 괜히 여기가 안타까워지고 사실 그럴이우는 전혀 없거든 근데 여기가 느리고 갇혀있는 느낌이 들거나 여기는 택배나 연예인이나 나올까? 나왔으면 좋겠다 초등학생이있네 얘네들은 중고대는 어디갈까? 그저그래질까? 조금 살아보니 그래도 넓은것을 인지 하는거는 중요하던데 하고 낡은 문방구나 흠 나이렇게걸어다녀도되나 싶고 하지만 마음은 여기 동네주민인척 다니고 ㅋㅋ
그러다가 내가 솔로였을까? 만일 재미없는 사람 그냥 그런 사람만난다면? 아주 재밌거나 튀길 바라는건 아니고 정석적이길 바라지만 그냥 나는 어떨까? 나는 27이 되기 싫은데 ㅋㅋ 왜 27끼가 조금 묻어있는지
그러면서 블랙이도 나오고
그러면서 여러가지생각이들고
인스타보면 다시 시간이 맞춰지면서 거기는 그래도 사실 내가 좋아하는곳이거든
아직 내가 내 취향이 없던 시절에 사는 곳같다ㅡ 가게에 있는대로 사거나 그만큼 욕심업석나 스트레스없이사는
물론 이거는 과장된 상상이고
인터넷 차 직장 사람 뭐등 다있어서.
그러면서 내직업은 뭐지ㅡ?
하고 왜 이상하지
내가 사는 동네가 아니고 조금만 나오고
해외도 아니고
엄청 바글바글 도시도아닌데
왜 내가 사는 동네가 아니먼 사란들은 낯설어져보일까? 그리고 느낌은 너무 달라지고. 적당히도 아닌.
이상해.
근데 그 이상함이 꽤 재밌기도하면서 그렇지
하지만 물건이랑 사먹기는 싫어
사실 사오는것도 싫어
슬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라고 추측.
누구는 바쁘고 누구는 무심하고 느긋하고 걸어가고 차가빨리가고 별로고 낡았고 허물어져있고 사가고 장사안되고 걸어가고 만들어져있고 텃밭 비행기 관광버스 우리동네가아니라서 보이는 서늘한 사람들 표정이나 그 동네특유의 느낌이나는 사람들 마트 그런것들 그냥 다들 자유로워서.
그런것들을 보는게 꽤 재밌더라고 근데 그러면서 아 내가 보통 ㅡㅡ 수백일때 이런일이 있으니까 여유가있으면 좋을텐데
내자신의게으름을 못이겨내고
그냥 낯선노래 들으니까 생각이나네 꽤 낯설거나 낡거나 다른동네라서 보이는 그런 것들을 좋아하거든
그러면서 너무 느리거나 유행하는 가게가 없으면 조금 낡아서 슬프거나(이거는 슈퍼컴 렙타리가 우리를 보는 관점이니) 여전히 장사잘되는가게있으면 좋아보이고 그 동네의 시계가 빨리가고 나는 방문자가 아니라 그 동네사람인척 하고 지나가는데 내가 소외감들거나
느리지만 잘지내네 음 내가 사든 동네는 시간이 빨리가는 느낌이네 그러면서 나중에 기억은 안나지만 왜 낯선동네는 슬픈지 또 ㅡㅡ.
그러면서 어떤 사람과 무슨 직업과 무슨 이유와 목적으로 여기 있을까? 사먹기싫다 낯선동네라서 ㅋㅋ 그러나 뭔가 분위기 좋아보이는 가게가 있고 너무 느리거나 기분이 안좋거나 뭔가 괜찬기도하고 아 나는 나이가 젊지만 게으르고 느려 그러다가 음 이런동네 사실 좋은데 조용하고 평화롭잖아 이것만 좋은데 또 사람들은 조용하거나 뭔가 나빠보이는 얼굴도 있어 그리고 외노자들. 외노자는 어떻게 여기까지 온거지? 하고 그러다가 그 옆에 큰 도시가 보이면 괜히 여기가 안타까워지고 사실 그럴이우는 전혀 없거든 근데 여기가 느리고 갇혀있는 느낌이 들거나 여기는 택배나 연예인이나 나올까? 나왔으면 좋겠다 초등학생이있네 얘네들은 중고대는 어디갈까? 그저그래질까? 조금 살아보니 그래도 넓은것을 인지 하는거는 중요하던데 하고 낡은 문방구나 흠 나이렇게걸어다녀도되나 싶고 하지만 마음은 여기 동네주민인척 다니고 ㅋㅋ
그러다가 내가 솔로였을까? 만일 재미없는 사람 그냥 그런 사람만난다면? 아주 재밌거나 튀길 바라는건 아니고 정석적이길 바라지만 그냥 나는 어떨까? 나는 27이 되기 싫은데 ㅋㅋ 왜 27끼가 조금 묻어있는지
그러면서 블랙이도 나오고
그러면서 여러가지생각이들고
인스타보면 다시 시간이 맞춰지면서 거기는 그래도 사실 내가 좋아하는곳이거든
아직 내가 내 취향이 없던 시절에 사는 곳같다ㅡ 가게에 있는대로 사거나 그만큼 욕심업석나 스트레스없이사는
물론 이거는 과장된 상상이고
인터넷 차 직장 사람 뭐등 다있어서.
그러면서 내직업은 뭐지ㅡ?
하고 왜 이상하지
내가 사는 동네가 아니고 조금만 나오고
해외도 아니고
엄청 바글바글 도시도아닌데
왜 내가 사는 동네가 아니먼 사란들은 낯설어져보일까? 그리고 느낌은 너무 달라지고. 적당히도 아닌.
이상해.
근데 그 이상함이 꽤 재밌기도하면서 그렇지
하지만 물건이랑 사먹기는 싫어
사실 사오는것도 싫어
슬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라고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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