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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랑엄마 거미집같아
자꾸 남들 자기네 집으로 끌어들여 다크로 가학적이거나 음침하거나 집에 놀러갔는데 쎄하고 뭔가 기분이 안좋거나 묘한 긴장감 둘은 도라이같고 집에 못돌아갈거같고 아줌마는 뭔가 나에게 바라는거나 쎄한게있을거같고 거기서주는 음식 못먹을거 같고 그리고 친한척이나 괜찮은척 모르는척해야할까 아니면 어느정도 강단있는척을해야할까
이아줌마는 어린이를 무조건 이겨 강남이는 엄마욕을 하지만 엄마를 도울거야. 2:1
이런 상상이나 느낌을 친구네집에 가서 든 적이있었는거같은데

이거는 내입장에서 한 생각이고 오로지 상상일 뿐인데
이 둘은 서로를 괴롭히는것을 즐기거나 괴롭히면서 즐거워할 친구 상대를 끌어들이려고하고 또 놀러가면 2:1로 돼 강남도 내편이 아니야
뭔가 집이 서로 사이가 안좋거나 이상해.
좋게보면 뭔가 아줌마가 불쌍해보이거나 하는거같고 아저씨는 이런 성향을 어느정도는 아는데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아니면 내친구들처럼 그냥소심이나 안나서는건지 굳이 이혼은 안하려고하는거처럼 이혼은 안하고 집에 잘안들어오거나 서먹.


이걸 내가 초딩때 상상했던거거든? 이런친구네딥에 놀러가거나 놀러갔는데 내가 엉뚱하게 이렇게 느끼고나 상상해버린다돈지.무섭다고.아줌마 인상이 쎄한데 웃고 나쁘지는 않은데 뭔가 나빠보여.
그런 모든것들.

다행히 내가 별사고는 없지만...


왜그런사람집같아보이지?
그리고 친한척을 어느정도해여하고 ㅋㅋ 의심안가기위해.
근데 그 조차도 아줌마가 눈치채는데 이익을 위해서나 몯적ㅇㄹ 위해서나 그냥다른이유로 모른척해ㅡ


근데 실은 너무 외로워서
가학적이라도 어린이나 비슷한나이의 모자르거나 어리버리 소심한 어른들을 집안이나 친구로 붙잡아두려고.
길에서 만나면 금방 헤어지거나 한눈팔거나 다른데로 가니까
우리집에 과일있는데 뭐있는데 먹고가 쉬고가 하면서 외로움을 해소하려고 해소시키려고
근데 폭력도 하는데 그런 반응들을 좋아하거나 좋음으로 해석하거나 상대가 그래도된다고 당해도된다생각하거나

나쁘게외로운사람
길에서만나면 금방헤어지니 집으로데려가는거야.

뭐시타등

근데이런애를 내가 만난거같거든친구로.

근데 또 화면에 혜진이가 나온느거보면

계가 이런 성향이 있었던거같기도해. 조금더 나아가거나 조금더 나빴거나 이런 기질을 숨겼거나.
그래서 친구를 괴롭히드누친구를 부르던 외로움으루해소하거나


근데 아무트누이런애글은 집에 항상 엄마가 있어야하는거같아.
애 자체가 외로움이 강하고
근데 그게 비뚤게 친구를 이굥해서 해소하든뭐든.
정상이며누그런 외로움이 아닌거같고
중간중가누잊음..



ㄷㄷ...영배 너니?


난근데이거조차 내가 착각이거나 완전 상상이거나
범죄짠거인지모르겠어
이거를 딩초때 생각하고 의심한거거둔
내가 의심은 좀있었나봐아니다 두렵고무서움이지
가끔 내가친구네집에가는게좀무섲더라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