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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내가 생각한대로 이렇다면 친구 안하지
근데 나도 나이나 사회성이나 관대나 포용 이해 친구.
를 생각하게되어서 그냥 느껴지면서도 친구 할까? 싶은데 그러기에는 내가 끝까지 못가거나, 지인으로만 두는것도 나쁜거같고, 내가 나중에는 결국 안좋은것을 받거나 등 안좋더라고.

이게 사람마다 호불호와 자기와 잘맞는 사람이 있을텐데
그냥 그저 늘 친구가 어디에 있겠지하고 끊어야할지
누구나 누구를 위해서? 이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아야할지.

그런 공상을 하면서 친구가 지금은 없거나

내가 이해할수있는 사람정도의 친구가 있는데 (근데 티비는 너무 사람자체가 나빠서 이해가아니고. 이범죄용어로 은색이라고도표현할수없어)


그런데 와 또 잊음

내가 피해망상일까? 라는 생각도 들어 묘하게 불편 쎄하고 나쁘고 내가 당하고있는데 .
왜 아무도 말안하지?
왜 아무도 안싫어하지? 왜아무도티안내지? 왜 다 잘지내고 사회적인말을하지? 난 사회성이 나쁜건가? 명백하게별로인데 그 별로인사람과 사회적인말이나 피상적인말 또는 정말 잘지내고나 주고받음을 잘해
이상해 왜그러지?
따를 시키라는건아닌데 왜 멀리안하거나 같이놀거나 어울리고나 끼게하지? 뭐등.

근데나는이제그냥 친구0으로두기로했기에 멀리하는데

그냥이상해 나만그렇게생각하는가? 왜다른사람은그러지?